노래 <그리운 고향><질러봐>로 활동 중인 가수 ‘장금이’가 목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미지 클릭 ⯈ [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장금이
방송 시작과 함께 가수 장금이는 “안녕하세요. 장금이입니다. 오늘 남은 오후, 즐겁고 행복한 시간 보냈으면 좋겠습니다.”라고 시·청취자를 향해 인사했다.
예명에 대해 묻자 장금이 가수는 “제가 원래 간호사 출신이다. 그리고 이름을 지어준 분의 주치의였다. 장금이가 음식을 잘하지만 또 의녀 아닌가. 그래서 이름을 장금이로 지어주셨다.”고 답했다.
이미지 클릭 ⯈ [생방송 중] 가수 장금이
타이틀곡 <그리운 고향>은 서영호 가수가 고등학생 때 작사·작곡한 곡으로 장금이 가수의 맑은 음색과 어우러지는 동화 같은 느낌의 노래이다.
내 가슴 속에 그리움들이 향수에 젖어
오랜 시간에 그리움 찾아 고향을 헤매본다
저기 어디쯤 삼거리와 느티나무 숲 있었고
내가 어릴 때 소꿉친구들 뛰어올 것만 같은데
어렴풋한 기억들 모두 추억 속에 잠겼네
‘그리운 고향’ 中
DJ 옥이와 태윤은 장금이 가수에게 “노래를 어쩜 이렇게 예쁘게 부를 수 있나” “소녀, 여고생 같은 느낌이다.” “노래를 듣고 소나기가 생각난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미지 클릭 ⯈ [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장금이와 김소은
이날 장금이는 라이브 첫 곡으로 문희옥 가수의 ‘평행선’을 선택해 스튜디오의 분위기를 한껏 띄웠다.
이후 이어진 장금이 가수의 라이브는 관악FM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시청할 수 있다.
이미지 클릭 ⯈ [생방송 중] 가수 김소은, 장금이 & DJ 옥이, 태윤
방송을 마친 장금이는 “너무 편안하게 해줘서 안방에서 논 기분이다. 사랑한다.”며 손가락으로 하트모양을 만들어보였다.
이미지 클릭 ⯈ [스튜디오 앞에서] 왼쪽부터 옥이, 김소은, 장금이, 태윤
옥이&태윤의 생방송 가요톡톡(2023.02.16.) ‘장금이’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