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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3/02/20 16:51:36  서창우
[생방송 가요톡톡-수]초대가수 김진택 따뜻했던 어머니 생각하며 직접 작사작곡한 노래 '그리운 어머니'

■ 김시아&정들레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3.02.01.)

 

- 시간 : 오후 12시~2시 생방송

- 진행 : 김시아, 정들레

- 초대가수 : 김진택

 


<난 말이오>, <그리운 어머니>로 활동하는 가수 ‘김진택’이 수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미지 클릭 ▶ 스튜디오 앞에서(김진택)
 


“관악FM을 애청하는 여러분들에게 감사하고, 이렇게 초대를 또 해주셔서 좋은 시간 많이 가졌으면 좋겠고, 다들 건강하세요.” 라며 첫 인사를 건넸다.

이미지 클릭 ▶ 이야기를 꺼내려는 김진택
 


노래 <난 말이오>는 22년 5월에 나온 신곡으로 “세상을 살다보니 순수하고 깨끗하고 맑은 마음을 가진 사람이 최고더라. 우리집 안사람이 최고더라.”라는 뜻을 담고 있는 노래다.

 

이미지 클릭 ▶ 화목한 스튜디오에서!
 

직접 작사를 한다는 김진택 가수는 작사를 하게 된 계기에 대해, "어머니가 돌아가신 뒤 그리운 마음을 담아 작사를 하여 곡을 쓰게 됐다."고 소개했다.


 직접 작사한 첫 번째 곡인 노래 <그리운 어머니>는 가장 어렵고 힘든 시기에 자녀들을 가르치기 위해 노력하시고, 자식을 위해 희생하며, 정이 많고 마음이 따뜻했던 어머니를 그리워하는 마음을 담았다고 설명했다.

이미지 클릭 ▶ 스튜디오 앞에서 단체사진(왼쪽부터 김시아,정미소,김진택,정들레)
 


김시아, 정들레의 생방송 가요톡톡(2023.02.01.) ‘김진택’편은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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