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 <하트노>, <장흥으로 와요>로 활동 중인 가수 ‘원우’가 금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원우
가수 원우는 ‘항상 넓은 마음, 정이 많은 가수 원우라고 합니다. 신곡 <장흥으로 와요>가 나온지 3개월 정도 되었습니다. 따끈따끈한 곡입니다. 이 곡 들이시면 장흥으로 안 오실 수가 없으실 겁니다.’라고 말했다.
내가 좋으면 하트를 하트를 그려주세요
싫으면 노라고 노라고 말하세요
하트 노 하트 노 두 가지뿐이야
다른 건 나도 싫어요 헷갈리니까
하트 노 하트 노 솔직히 말해줘
나도 마음 정리하게 답을 주세요
좋으면 하트 싫으면 노 말해주세요
노래 <하트노> 중
가수 원우는 노래 <하트노>에 대해 ‘단도직입적으로 좋으면 좋다, 싫으면 싫다 말하라는 곡이다. 자주 데쉬는 하지 않지만 하면 제대로 해야 하지 않나. 사랑은 계산할 수 없는 것이다. 그래서 들이대야 한다.’라고 설명했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원우, 가수 하이영
이어 가수 원우는 ‘유튜브 활동을 열심히 하다 보니까 입이 터졌다. 처음보다 많이 자연스러워졌다. 실시간 방송도 시작했다. 가수 원우 TV 많이 사랑해 주세요!’라고 말했다.
천관산 연대봉 기암 기슭
그리운 정남진 해돋이 전망대
탐진강아 너는 아니 내님 계신 곳
처음 만난 선학동 유채밭 사랑
서각 서각 억새 물결 수를 놓거든
살기 좋은 내 고향 장흥으로 와요
사랑하는 님아 사랑하는 님아
장흥으로 와요
노래 <장흥으로 와요> 중
이어 가수 원우는 ‘어머니가 장흥에서 살고 계신다. 제가 노래 <장흥으로 와요>에 대한 노래를 하니 정말 좋아주셨다. 조금이라도 효도하고 싶은 마음이 있었다.’라고 설명했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원우, 최상아 DJ, 가수 하이영, 김시아 DJ
‘자주 뵙지도 못하는데 이 노래를 하면 장흥을 또 자주 갈 수 있게 될 것 같았다. 정말 부르길 잘한 곡이다. 이 노래로 장흥 홍보대사까지 맡았다. 어머니께 CD를 보내드렸더니 늘 외출하실 때마다 CD를 전달하고 계신다. (웃음)’라고 말했다.
[썸네일 클릭][생방송 중] 가수 하이영, 가수 원우, 김시아 DJ, 최상아 DJ
가수 원우는 ‘장흥에 표고버섯이 정말 쫄깃하고 맛있다. 장흥에서는 삼합을 조개 관자, 소고기, 버섯으로 먹는다. 정말 맛있다.’라고 덧붙였다.
최상아&김시아의 생방송 가요톡톡(2022.03.04.) ‘원우’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