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 <할까 말까송>, <아무것도 안하고 싶다> 로 활동 중인 가수 앵콜킴이 수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가수 앵콜킴은 ‘노래 실력이 조금 부족하다. 그래서 퍼포먼스라도 잘 보이고 싶어서 노래방 마이크처럼 머리에 샤워캡을 쓰고 선글라스를 낀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앵콜김
그래야 떨리지가 않는다. 전에는 옷에 탬버린을 달고 다녔다. 근데 움직일 때마다 소음이 많아서 탬버린 그림이 있는 옷을 입었다.’라고 말했다.
노래를 할까말까 할까말까 할까말까
노래를 하려니 앞이 깜깜합니다
고음도 안 올라가요 저음도 안 되구요
심장은 쿵쾅거려요 다리는 떨리구요
그래도 괜찮다면 용기내 불러볼가요
아직도 준비가 안됐나봐요
2절을 할까말까 할까말까 할까말까
2절을 하려니 앞이 깜깜합니다
박자도 못 맞추고요 리듬도 못 탑니다
댄스는 형편없고요 앵콜은 안받습니다
노래 <할까 말까송> 중
이어 노래 <할까 말까송>에 대해 ‘이 노래가 아이들에게 인기가 많다. 노래를 할까 말까가 아니라 공부를 할까 말까로 바꿔서 불렀는데 700만뷰가 넘게 나왔다. (웃음)’라고 설명했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이호선, 가수 앵콜김
가수 앵콜킴은 ‘노래 <할까 말까송>을 결혼식 축가로도 개사해서 부르기도 했다. 상황에 따라 부르기가 정말 좋은 노래다.’라고 설명했다.
[썸네일 클릭][생방송 중] 가수 앵콜김
아무것도 안 하고 싶다 아무것도 안 하고 싶다
이미 충분히 아무것도 안 했지만
더욱더 격렬하게 아무것도 안 하고 싶다
바쁘게 사는 친구들아 너는 괜찮니?
나를 한심한 듯 쳐다보지 마
아무것도 안 하는 것도 꽤 힘들어
그걸 내가 해내는 거야
뜨겁게 불타는 열정으로 아무것도 안 하고 싶다
세상이 깜짝 놀랄 배짱으로 아무것도 안 하고 싶다
노래 <아무것도 안하고 싶다> 중
[썸네일 클릭][생방송 중] 가수 이호선, 가수 앵콜김, 임문일 DJ, 정들레 DJ
가수 앵콜킴은 예명에 대해 ‘직접 만든 이름이다. 가요계에 3대 킴이 있다. 바비킴, 로이킴 그리고 앵콜킴이 있다. (웃음) 노래를 잘 하지 못하다 보니 앵콜이 나오기 힘들다. 그래서 직접 이름에 앵콜을 넣었다.’라고 말했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정들레 DJ, 가수 이호선, 가수 앵콜김, 임문일 DJ
노래 <아무것도 안하고 싶다>에 대해 ‘행사에서 주로 일을 많이 했는데 일이 끊기고 나서는 TV를 보다가 문득 생각이 나서 이 곡을 만들었다. 락 발라드로 도전해 봤다.’라고 덧붙였다.
임문일 & 정들레의 생방송 가요톡톡(2022.01.19.) ‘앵콜킴’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 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