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 <총각 김치>로 활동 중인 가수 이호선이 수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가수 이호선은 ‘관악fm과 깊은 인연이 있다. 제 이름이 이호선이지 않나. 서울대입구역 2호선 역이기에 더욱 잘 어울리지 않나 싶다.’라고 말했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이호선
이어 ‘MC와 강의로 일을 하다가 코로나로 인해 일이 많이 줄었다. 제가 가진 끼와 재능을 어디서 표현할 수 있을까 고민했다. 예전부터 가수분들을 동경하고 있었던 터라 앨범을 제작하게 되었다.’라고 가수가 된 계기를 설명했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이호선, 가수 앵콜김
가수 이호선은 ‘앵콜킴도 노래하는데 나라고 못하나? (웃음) 하는 마음으로 도전했다.’라며 함께 출연한 가수 앵콜킴과의 우정을 자랑했다.
너 김치 좋아하니?
담궈줘요 누나 김치 이왕이면 총각김치
나를 생각하며 밤새 버무려줘요
사랑한다 좋아한다 말은 못 하고
김치 담가 준다고 고백했던 우리 누나
담궈줘요 누나 김치 이왕이면 총각김치
나를 생각하며 밤새 버무려줘요
화끈하게 고춧가루 팍팍팍
달콤하게 설탕도 살짝살짝
사랑의 MSG 넣어줘요
화끈달콤 사랑이 익어가네요
담궈줘요 누나 김치 이왕이면 총각김치
노래 <총각 김치> 중
이어 ‘앵콜킴씨의 노래가 너무 좋았다. 그중에서도 노래 <총각 김치>가 너무 좋아서 편곡해서 다시 노래를 발매하게 되었다. 지금 아들이 36개월인데 30개월 때부터 들어서 지금 저보다도 더 잘 부른다.
[썸네일 클릭][생방송 중] 가수 이호선
나중에 아이가 더 크면 아이의 입맛에 맞게 편곡해서 노래를 제작해도 좋을 것 같다. 한 번 들으면 잊혀지지 않는다.’라며 설명했다.
임문일 DJ는 ‘멜로디가 경쾌하면서 가사가 쉬워서 따라 부르기가 참 좋다.’라며 노래에 대한 감상을 전했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정들레 DJ, 가수 이호선, 가수 앵콜김, 임문일 DJ
정들레 DJ는 가수 이호선와의 인연에 대해 ‘대학교 교수님이셨다. 인기도 너무 많았고 전공을 레크레이션으로 했는데, 잘 노는 게 공부를 잘하는 거였다. 교수님은 노는 것도 빠지지 않으셨다.’라고 칭찬했다.
[썸네일 클릭][생방송 중] 가수 이호선, 가수 앵콜김, 임문일 DJ, 정들레 DJ
임문일 & 정들레의 생방송 가요톡톡(2022.01.19.) ‘이호선’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 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