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 <인생길>로 활동 중인 가수 ‘이상예’가 목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썸네일 클릭 ▶ [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이상예
가수 이상예는 “가요톡톡 방송은 이야기로만 듣다가 오늘 드디어 와서 보니 너무 좋은 곳이다. 진행하시는 분들이 너무 미남, 미녀여서 기가 죽었다. 어쩌나.”라며 농담을 건네 스튜디오의 분위기를 훈훈하게 만들었다.
썸네일 클릭 ▶ [생방송 중] 가수 양수아, 이상예와 DJ 이수나 ,전영민
노래 <인생길>에 대해 이상예는 “다른 사람의 노래를 많이 부르고 다녔다. 그런데 양수아씨가 본인 곡 하나라도 있어야 한다면서 후원을 해주셨다.”고 이야기했다.
이에 함께 출연한 양수아는 “이상예 가수님이 인성, 인품이 굉장히 훌륭하신 분이다. 뭔가를 해줘야겠다고 생각을 항상 갖고 있었다.”고 덧붙였다.
썸네일 클릭 ▶ [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이상예와 양수아
남편에 대해 묻자 이상예는 “신랑이 아프기 전에 봉사를 시작했다. 한 3년을 했는데 신랑이 중환자실에 입원하면서 봉사를 그만두고 병간호에 집중했다. 간병비가 비싸서 병원에서 지내며 돌봤다. 다들 건강 잘 챙기셔라.”며 덕담을 아끼지 않았다.
썸네일 클릭 ▶ [생방송 끝] 가수 양수아, 이상예와 DJ 이수나 ,전영민
마지막으로 가수 이상예는 “오늘 처음 와서 좋은 분들하고 방송을 해보니까 어떻게 했는지 모르게 시간이 훌쩍 지나간 것 같다. 제대로 했는지도 모르겠다. 재방송으로 다시 봐야겠다. 너무 감사하다.”며 마지막 인사를 남겼다.
썸네일 클릭 ▶ [스튜디오 앞에서] 왼쪽부터 전영민, 이상예, 양수아, 이수나
전영민&이수나의 생방송 가요톡톡(2021.08.19.) ‘이상예’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