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 <뻥쟁이><연풍아가씨>로 활동 중인 가수 ‘장희빈’이 월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장희빈
가수 장희빈은 “반갑습니다. ‘뻥쟁이’로 한참 달리고 있는 가수 장희빈이다. 그런데 요즘 코로나로 인해 너무 힘든 것 같다. 저도 힘들지만 애청자 여러분께서도 힘드시지 않나. 조금만 더 참으면 좋은 날이 올 것이다. 그 때까지만 참고 견디자.”라며 희망의 메시지를 담은 첫 인사를 건넸다.
[생방송 중] 왼쪽부터 레오, 장희빈, 이진아, 정오양
예명에 대해 묻자 장희빈은 “작곡가 선생님께서 지어주신 이름이다. 처음에 저를 보시더니 본명이 너무 안 어울린다며 희빈이로 하는게 어떻겠느냐고 해서 저도 오케이하고 작곡가님도 좋아하셨다.”고 답했다.
[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장희빈과 레오
노래 <뻥쟁이>에 대해 장희빈은 “남한테 사기 치고 뻥 치고 그런 쪽으로 생각하셔서 왜 제목을 뻥쟁이로 했냐고 하시는 분들이 계신다. 아니라 사랑에 관한 노래이다. 사랑에 대한 뻥을 치는 거다.”라고 이야기했다.
[생방송 중] 가수 장희빈
가수 장희빈은 “애청자 여러분 항상 가수 장희빈 기억해주시고 여러분의 가정에 행복이 넘치시기를 기원합니다.”라며 훈훈한 마지막 인사말을 남겼다.
[생방송 끝] 왼쪽부터 정오양, 장희빈, 레오, 이진아
정오양&이진아의 생방송 가요톡톡(2021.04.12.) ‘장희빈’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