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 <방황의 길목에서><꽃잎>으로 활동 중인 가수 ‘김보윤’이 월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김보윤
DJ 정오양이 “김보윤씨는 싱어송라이터다. 작사, 작곡도 잘하시고 노래도 잘하신다. 또 마음도 착하시다.”라며 칭찬을 했다. 이에 김보윤은 “저는 3년 전의 제 마음을 보신 줄 알았다. 지금은 더 착해졌다. 양쪽에 천사의 날개가 안 보이시나?”라며 맞장구쳤다.
[생방송 중] 왼쪽부터 왕현, 김보윤, 이진아, 정오양
노래 <방황의 길목에서>에 대해 김보윤은 “작년까지만 해도 정신을 차리고 싶어서 정신 차리라고 2년을 노래하고 다녔다. 방황의 길목에서라는 뜻이 생각하기 나름인데 ‘다시 한 번 일어나자’라는 뜻이다. 헤매지 말고 다시 한 번 힘을 내서 살아보자는 뜻이다.”라며 소개했다.
[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왕현과 김보윤
노래 <꽃잎>에 대해 김보윤은 “너무 사랑하는 사람이 떠났는데 빨리 와달라는 거다. ‘꽃잎은 다시 피겠죠’라는 말이 다른 사람 만나기 전에 빨리 와달라는 뜻이다.”라고 이야기했다.
[생방송 중] 가수 김보윤
DJ 이진아가 ‘꽃잎’의 가사를 읽어주자 사방에서 감탄사가 흘러나왔다. 이에 김보윤은 “딸과 함께 공동작업으로 작사를 했다. 제가 매일 글을 쓰는 걸 딸이 애기 때부터 봐왔다. 이제는 저보다 글을 더 잘쓴다.”고 이야기했다.
[생방송 끝] 왼쪽부터 정오양, 김보윤, 왕현, 이진아
정오양&이진아의 생방송 가요톡톡(2021.04.05.) ‘김보윤’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