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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악구청 출처 |
관악구가 19일 관내 신규 확진자 3명이 추가발생 했음을 알리고 1123~1125번의 감염경로를 공개했다.
추가 확진자 3명 중 2명(1123 , 1124)은 타지역 종교시설 관련 감염으로 추정되며, 1명(1125)은 조사중이다.
1월 20일 00시 기준 관악구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총 1,124명이다. 이중 1,009명이 완치판정을 받았으며, 115명이 치료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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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악구청 출처 |
구는 블로그를 통해 “그간의 거리두기와 특별방역대책으로 확진자 수가 감소세로 이어지고 있지만 지역사회 감염이 여전히 넓게 확산되어 있고 바이러스의 전파력이 큰 겨울철이 두 달 가량 남아 있는 점 등을 고려할 때 코로나19 재확산 위험은 여전히 남아있는 상황”이라고 전했다.
이에 “현행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를 오는 31일(일)까지 2주 연장하고 ‘5인 이상 모임금지’ 및 오후 9시 이후 영업제한 조치도 유지한다. 다만, 다중이용시설에 대해서는 운영자의 생계 곤란 등을 고려하여 방역 수칙 준수 하에 일부 집합 금지된 시설의 운영을 제한적으로 허용한다”고 밝혔다.
한편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연장에 따른 세부지침에 따라 카페도 식당처럼 오후 9시까지 매장 내 취식이 가능하도록 조정하고, 교회에 대해선 수도권의 경우 전체 좌석수의 10% 이내에서 대면예배가 허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