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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1/01/15 18:35:13  김우신기자
관악구, 일일 신규 확진자 4명 발생.."종교시설모임 비대면 실시 당부"

      
관악구청 출처
 

관악구가 15, 4명의 신규 확진자가 추가발생 했음을 알리고. 1108~1111번의 감염경로를 공개했다.

 

추가 확진자 4명중 1(1108)은 타 지역 확진자 접촉, 1(1110)은 타 지역 종교 집단 관련, 다른 1(1111)은 가족 확진자 접촉, 나머지 1(1109)은 조사중이다.

 

관악구청은 블로그를 통해 5명 부터의 사적 모임을 금지하는 조치를 전국적으로 확대하여 실시한다고 밝히고, 종교 시설에 대해서는 2.5단계 조치를 전국으로 확대 적용하여 정규예배·미사·법회 등은 비대면으로 실시하도록 하며 종교 시설 주관의 모임·식사는 금지한다고 전했다.

       
관악구청 출처

1517:30 기준 관악구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총 1,110명이다. 이 중 966명이 완치 판정을 받았고. 144명이 치료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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