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구의회(의장 표태룡)가 상임위원회 구성을 마무리하고, 이경관 구의원 성의혹 관련 윤리특별위원회 구성을 완료했다.
관악구의회는 제315회 임시회에서 상임위원회별 위원장, 부위원장을 선임해 제10대 전반기 의회 원구성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4개 위원회 위원장 중 더불어민주당 3명, 국민의힘 1명
이경관 구의원 성의혹 관련 윤리특별위원회
위원장 더민주 손정혜, 부위원장 국힘 이진복
관악구의회는
의회운영위원회는 위원장에 더민주 위성경 의원, 부위원장에 국힘 이진복 의원을
행정재경위원회는 위원장에 더민주 박용규 의원, 부위원장에 국힘 최웅주 의원을 선임했다.
보건복지위원회는 위원장에 국힘 백성원 의원, 부위원장에는 더민주 노광자 의원을
도시건설위원회는 위원장에 더민주 정현일 의원, 부위원장에는 국힘 김기성 의원을 선임했다.
이경관 구의원 성의혹 건에 대한 윤리특별위원회는 위원장에 더민주 손정혜 의원, 부위원장에 국힘 이진복 의원을 선임했다.
앞서 구의회는 지난 7월 9일 표태룡 의원을 의장으로, 김금희 의원을 부의장으로 선출한 데 이어 이번 임시회에서 상임위원단까지 꾸리며 원구성을 완료했다.
표태룡 의장은 “제10대 관악구의회 원 구성이 마무리된 만큼, 이제는 구민 여러분의 기대에 성과로 답해야 할 때이다”라고 하며,
“의원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민생을 살피고, 관악구 지역발전을 위해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펼쳐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관악구의회는 오는 24일 제3차 본회의를 열어 각종 안건을 처리하고 임시회를 마무리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