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문일 & 현서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0.12.09.)
- 시간 : 오후 12시~2시 생방송
- 진행 : 임문일 & 현서
- 초대가수 : 한경
노래 <거제도의 밤>, <사랑의 포로>로 활동 중인 가수 ‘한경’이 수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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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튜디오앞] 가수 한경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
가수 한경은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저는 <거제도의 밤>과 <사랑의 포로>로 열심히 활동하고 있는 가수 한경입니다.”라며 인사를 건넸다.
노래 <거제도의 밤>을 들은 임문일 DJ는 “바다 냄새가 난다. 거제도 밤거리를 걷고 싶은 기분이 드는 노래다.”라고 말했다.
이에 한경은 ”거제도는 너무 아름다운 곳이다. 요즘 경기가 너무 안 좋아서 힘든 신데 거제도 사람들 파이팅입니다!”라고 응원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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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방송중] 수요일 DJ 임문일과 함께 토크를 나누고 있는 게스트 한경(왼). 노애경(가운데) |
노래 <사랑의 포로>를 부르게 된 계기를 ”대구에 계시는 강유 작곡가분이 갑자기 저를 부르더라. 돈이 없으면 지원해주겠다며 노래를 줄 테니 같이 해보자고 하셨다. 심지어 대구에서 하시던 거 다 두고 거제도로 오셔서 저를 계속 가르쳤다. 제 스승님이다.”라고 밝혔다.
가수 한경은 ”부천 예술 문화 복지사 가수로 가수를 양성하고 있다. 앞으로 열심히 할 것이고 상황도 좋아질 것이다. “라며 현재 사는 부천 지역민을 응원하며 마지막 인사말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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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튜디오앞] 생방송을 마친 한경이 함께 출연한 초대가수 노애경, DJ임문일과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
임문일 & 현서의 생방송 가요톡톡(2020.12.09.) ‘한경’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 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