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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0/12/03 19:34:47  김우신기자
관악구, 일일 확진자 '16명' 최다 발생.."사회적 거리두기 격상 9일 만"

   
관악구청 출처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가 2단계로 격상된 지 '9일' 만에 관악구에 최다 확진자가 발생했다.

 

관악구가 3일, 관내 16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알리고 566~581번까지의 감염경로를 발표했다.

 

구는 확진자 16명 중 4(572, 575, 576, 581)은 타 지역 확진자를 통한 접촉으로, 3(566, 567, 568)은 기존 확진자 간 접촉으로, 2(569,571)은 가족 확진자 간 접촉을 통한 감염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나머지 6(573, 574, 577, 578, 579, 580)의 감염경로는 조사중에 있다고 전하고, 확진자 동선은 역학조사가 완료 되는대로 즉시 공개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16명의 최다 확진자가 발생되면서 관악구 확진자 수는 총 580명이 됐다. 이 중 489명이 완치됐고 91명이 치료중이다.


관악구청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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