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정인&주리스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0.09.17.)
- 시간 : 오후 12시~2시 생방송
- 진행 : 여정인&주리스
- 초대가수 : 조재권
노래 <청풍연가>로 활동 중인 가수 ‘조재권’이 목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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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조재권 |
가수 조재권은 “어려운 시기에 고생들 많으십니다. 이 어둠의 터널이 조금 있으면 끝날 것 같은 희망도 보이는데, 각자 개인 위생에 신경써서 잘 이겨내면 금방 끝날 것 같습니다. 힘내세요.”라며 첫인사를 건넸다.
수상에 대해 조재권은 “2008년에 박달가요제에서 금상을 받았다. 운이 좋았다. 그 때 창작곡 <청풍연가>로 나갔었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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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방송 중] 가수 조재권, 임민희와 DJ 여정인, 주리스 |
노래 <청풍연가>에 대해 조재권은 “국장님이 제 중학교 선배님이시다. 직접 수몰의 아픔을 겪었고 가슴에 늘 고향 생각을 갖고 있다가 노래로 만들었는데 부를 가수를 찾다가 저를 보고 박달가요제에 출품을 하자고 기획했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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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조재권, 임민희 |
가수 조재권은 “저를 사랑해주시고 응원해주시는 분들이 너무너무 많습니다. 항상 감사드리고요.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앞으로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조재권의 추억나누기라는 방송을 매주 수요일 오후 3시에 하고 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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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방송 중] 가수 조재권, 임민희와 DJ 여정인, 주리스 |
제 개인 채널은 조재권JackTV라고 게시물만 올리고 있는데 1,000명이 되면 콘서트를 한다는 공약을 했어요.”라며 마지막 인사말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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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함께 찰칵] 여정인, 조재권, 임민희, 주리스 |
여정인&주리스의 생방송 가요톡톡(2020.09.17.) ‘조재권’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