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상아&김시아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0.08.14.)
- 시간 : 오후 12시~2시 생방송
- 진행 : 최상아&김시아
- 초대가수 : 유정아
노래 <떨어지는 눈물><경주아리랑>으로 활동 중인 가수 ‘유정아’가 금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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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튜디오 앞] 가수 유정아 |
가수 유정아는 “음악 생활을 한 지 거의 40년 됐다. 음반을 낸 건 햇수로 5년 정도 됐다. 어릴 때 낼 걸 그랬다. 그렇게 내라고 해도 싫더라. 음악은 다 해봤는데 음반을 늦게 내다보니 후회스럽다.”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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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방송 중] 가수 김의자, 유정아와 DJ 김시아, 최상아 |
좋았던 기억에 대해 “밤업소 때가 제일 좋았다. 사람은 많고 무대는 높지 않나. 밑을 보면 콩나물시루 같다. 그 높은데서 악수를 하겠다고 손을 내밀기도 한다. 그러다 장난친다고 잡아당겨서 넘어진 적도 있다. 좋은 면도 서글픈 면도 있었다. 밤업소에서는 가수 중에 수입이 거의 가장 많았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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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튜디오 앞] 가수 유정아, 김의자 |
노래 <떨어지는 눈물>에 대해 유정아는 “유난히 가을을 많이 탄다. 여지껏 살아오면서 음악 생활을 계속 했기 때문에 사연이 있지 않겠나. 가을이 되니 이런저런 생각이 나면서 가사를 그냥 낙서하듯이 적었는데 나중에 보니 곡을 만들어도 될 것 같더라.”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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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방송 중] 가수 유정아 |
가수 유정아는 “관악FM에 와서 즐겁고 또 진행자분들도 너무 좋았고요. 청취 해주시는 분들께 코로나로 힘드시다가 장마로 인한 피해 입으신 분들 힘내시고요. 건강들 하시고 앞으로도 저 유정아가 어떻게 나갈 수 있는지 많이 성원해 주세요.”라며 마지막 인사말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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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방송 중] 가수 김의자, 유정아와 DJ 김시아, 최상아 |
최상아&김시아의 생방송 가요톡톡(2020.08.14.) ‘유정아’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