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상아&김시아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0.08.14.)
- 시간 : 오후 12시~2시 생방송
- 진행 : 최상아&김시아
- 초대가수 : 김의자
노래 <한><술강>으로 활동 중인 가수 ‘김의자’가 금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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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튜디오 앞] 가수 김의자 |
활동명에 대해 김의자는 “진짜로 본명이다. 이전에 체어킴으로 하려다가 안했다. 교수님이 체어킴으로 하는 게 세련되고 좋겠다고 하셨는데 발음이 영 아니다 싶어서 그냥 의자로 했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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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방송 중] 가수 김의자, 유정아와 DJ 김시아, 최상아 |
가수가 된 계기에 대해 “나이가 차고 무언가 내가 할 수 있는 걸 찾다보니 제 2의 인생을 살아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가수가 꿈은 아니었다. 정년퇴임을 앞두고 뭘 할까 찾다가 하게 되었다. 대형운전면허도 취득했다. 근데 큰 버스에 앉으면 운전기사가 없는 줄 알더라.”고 답해 웃음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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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튜디오 앞] 가수 유정아, 김의자 |
노래 <한>에 대해 김의자는 “슬프면서 경쾌한 곡이다. 재산 분배를 하는데 아들한테 다 가더라. 너무 화가 나고 슬픈 상황에 안 좋은 일까지 겹쳤다.”라며 눈물을 글썽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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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방송 중] 가수 김의자 |
가수 김의자는 “저는 말 그대로 김의자고요. 저를 초대해 주셔서 너무 감사하고 지금까지 청취해주신 분들께 감사하다는 말씀 전하고요. 유튜브에 김의자만 검색해도 제 채널이 있으니 많이들 부탁드리겠습니다.”라며 마지막 인사말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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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방송 중] 가수 김의자, 유정아와 DJ 김시아, 최상아 |
최상아&김시아의 생방송 가요톡톡(2020.08.14.) ‘김의자’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