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정인&구자원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0.08.13.)
- 시간 : 오후 12시~2시 생방송
- 진행 : 여정인&구자원
- 초대가수 : 정혜린
노래 <사랑의 방방><원달라>로 활동 중인 가수 ‘정혜린’이 목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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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튜디오 앞] 가수 정혜린 |
가수 정혜린은 “어머니께서 정성스레 차려주신 밥상 같은 목소리의 가수 정혜린입니다. 반갑습니다.”라며 자신을 소개했다.
걸그룹 활동에 대해 “2년 정도 ‘핫티즈’라는 걸그룹으로 활동했었다. 그러다 지금은 트로트 가수로 활동하고 있다. 어렸을 때부터 트로트를 좋아했고 오히려 트로트를 부르니까 사람들이 더 많이 좋아해주시는 것 같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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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방송 중] 가수 정혜린, 주리스와 DJ 여정인, 구자원 |
노래 <사랑의 방방>에 대해 정혜린은 “제 마음에 방이 있는데 그 방에 함부로 들어온 남자분이 계신거다. 그 남자분이 사랑을 안 주셔서 나한테 사랑도 안주고 방세도 안 낼거면 내가 당신한테 왕소금을 뿌리겠다는 내용이다.”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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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튜디오 앞] 가수 주리스, 정혜린 |
홍보대사 활동에 대해 “관악구에 한국공인중개사협회 건물이 있다. 사랑의 한방으로 개사를 해서 로고송도 만들고 홍보 가수로 활동하고 있다. 또, 대한치매예방협회 홍보대사로도 활동하고 있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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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방송 중] 가수 정혜린, 주리스와 DJ 여정인, 구자원 |
가수 정혜린은 “친한 리스와 함께 출연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았고 편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는 <빨리 오라>는 곡도 있습니다. <사랑의 방방> <원달라>도 많이 사랑해 주시고 유튜브 채널 ‘리니감성’의 구독과 좋아요, 알람 설정 부탁드립니다. 여러분들 모두 힘내시고 화이팅하세요.”라며 마지막 인사말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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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튜디오 앞] 구자원, 정혜린, 주리스, 여정인 |
여정인&구자원의 생방송 가요톡톡(2020.08.13.) ‘정혜린’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