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영민&여정인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0.08.06.)
- 시간 : 오후 12시~2시 생방송
- 진행 : 전영민&여정인
- 초대가수 : 도희
노래 <살맛 나는 세상>으로 활동 중인 가수 ‘도희’가 목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가수 도희는 “오랜만에 뵙습니다. 애청자 여러분들 잘 계시죠. 코로나19 때문에 많이 힘든 상황에서 비가 너무 많이 왔잖아요. 피해 보신 분도 많은데 마음 잘 수습하시고 건강이 최고니까 건강만 잘 챙겨주시기 바랍니다.”라며 첫인사를 건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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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튜디오 앞] 가수 도희 |
노래 <살맛나는 세상>에 대해 도희는 “살맛나는 세상이 되어야 하는데 코로나, 장마, 태풍까지 온다니까 술맛 나는 세상이 될 것 같다. 속상하니까 술들 한 잔씩 하고 지내실 것 같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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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방송 중] 가수 도희, 고은성과 DJ 여정인, 전영민 |
근황에 대해 도희는 “저 혼자는 지금 살맛나는 세상이다. 너무너무 좋다. 음반도 또 냈다. 7집 앨범을 냈는데 작곡가 선생님이 현주로 바꿔보라해서 바꿨는데 역시 별로여서 다시 도희로 돌아왔다.”고 답했다.
이에 DJ들은 “그럼 죽을 맛 아니냐” “어쩌다가 그러셨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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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튜디오 앞] 가수 도희, 고은성 |
가수 도희는 라이브로 <서울로 가는 소>를 선택해 열창했다.
이를 듣고 고은성은 “가만히 들어보면 애달프기도 하다.”며 칭찬했다.
가수 도희는 “끝났다고 하니 아쉽다. 여러분들 힘내시고 기운내시고 뭐니뭐니 해도 건강이 최고니까 <살맛나는 세상> 이럴 때 많이 불러주세요. 현주가 아니고 도희입니다.”라며 마지막 인사말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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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방송 중] 가수 도희, 고은성과 DJ 여정인, 전영민 |
전영민&여정인의 생방송 가요톡톡(2020.08.06.) ‘도희’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