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6일 교통대란은 관악구내 큰 도로뿐만 아니라, 골목까지도 영향을 미칠 정도였다. 이런 일은 관악구에서 처음이지 않을까?
관악구 청림동의 관악푸르지오 아파트 앞 후문 사진이다. 이곳 외에도 우성아파트와 관악푸르지오 사이의 도로 역시 나가려는 차량으로 꽉 들어차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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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일 오전10시 10분경. 관악푸르지오 후문의 골목 모습들. 삼거리의 모든 곳이 막혀있다. 우회도로를 찾아온 차량들로 꽉 차 있다._GFM |
관악푸르지오에서 거주하는 A씨는 "오전 10시에 출근하는데 골목이 차가 너무 많았다. 이런 일은 처음이다. 나갈 수가 없어서 차를 다시 두고, 대중교통을 이용했는데, 그마저도 교통대란을 피할 수가 없었다"고 말했다.
관악구 서울대입구역 사거리. 오전 10시 30분경의 모습들이다. 출근시간대가 한참 지난 10시 30분에도 차량들이 꽉 들어차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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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일 오전10시 30분경. 서울대입구역 사거리에서 숭실대입구역방향으로 차량들이 꽉 들이차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서울대학교 정문에서 서울대입구역으로 내려오는 방향, 그리고 봉천역에서 사당역방향으로 향하는 부분 역시 도로가 차량으로 꽉 차 있다._GFM |
오전 10시 40분 전후의 도림천. 6일 새벽에 내린 비로 비가 도림천 산책로 일부가 침수된 모습부터 도림천의 수량이 늘어난 모습들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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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일 오전 10시 40분경 관악구 삼성동 주변의 도림천 모습_GF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