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문일&현서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0.08.05.)
- 시간 : 오후 12시~2시 생방송
- 진행 : 임문일&현서
- 초대가수 : 달토끼
노래 <용기><사랑일거야>로 활동 중인 가수 ‘달토끼’가 수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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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튜디오 앞] 가수 달토끼 |
달토끼는 자신의 예명에 대해 “처음에는 예명이 없었다. 원래 작곡가로 활동했었다. 앨범이 나온 지 1년이 안됐는데 동생 곡이다. 이 곡의 흐름과 맞는 닉네임이 뭐가 좋을까 고민했다. 저녁에 일을 끝내고 오는데 보름달이 떠있더라. 그리고 제가 토끼띠다. 그래서 달토끼로 정했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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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방송 중] 가수 달토끼, 김연택 |
노래 <용기>에 대해 달토끼는 “동생이 작곡한 곡이다. 동생이 몇 년 전에 마음에 뒀던 여자가 있었는데 용기를 내서 고백을 해보고 싶었다고 하더라. 그런데 결국 고백은 못하고 그 감정은 남아있으니 혼자 피아노를 치다가 이 멜로디가 나왔다더라.”고 곡에 얽힌 사연을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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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방송 중] 가수 달토끼 |
노래 <사랑일거야>에 대해 달토끼는 “이 노래도 동생 이야기다. 젊을 땐 몰랐는데 만나고 헤어지다보니 아 그게 사랑이었구나. 지나간 사랑에 대해 회상을 하면서 돌아와달라고 호소를 하는 곡 같다. 제가 쓴 곡이 아니라서 애착이 없다.”라고 답해 스튜디오에 웃음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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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튜디오 앞] 가수 김연택, 달토끼 |
가수 달토끼는 “일요일 오후 4시에 라이브 방송을 하고 있다. 유튜브에 ‘우주모TV’ 검색하시면 된다. 우리가 주인공인 모임이다.”라며 마지막 인사말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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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방송 중] 가수 달토끼, 김연택과 DJ 임문일, 현서 |
임문일&현서의 생방송 가요톡톡(2020.08.05.) ‘달토끼’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