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영민&여정인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0.07.30.)
- 시간 : 오후 12시~2시 생방송
- 진행 : 전영민&여정인
- 초대가수 : 우등생
노래 <종로연가><세월아 너만가>로 활동 중인 가수 ‘우등생’이 목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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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튜디오 앞] 가수 우등생 |
가수 우등생은 “안녕하세요. 요즘에 <종로연가>가 방방 뜨고 있습니다.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여러분 덕분이예요. 저는 우등생입니다.”라며 감사함을 전했다.
이에 DJ 여정인이 “다시 한 번 말씀드리지만 본명이십니다.”라고 말해 웃음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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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방송 중] 가수 우등생, 김형희와 DJ 여정인, 전영민 |
노래 <종로연가>에 대해 우등생은 “반키 올려서 다시 녹음했다.”고 답하자 DJ 전영민이 “키가 169cm와 170cm는 다른거다.”라고 응해 모두의 공감을 이끌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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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튜디오 앞] 가수 우등생, 김형희 |
근황에 대해 우등생은 “길 가던 멋있는 아지매가 있었다. 만난 건 행운 아닌가. 가서 차 한 잔 하자고 했더니 술 사달라더라. 그냥 명함만 줬다.”고 답했다.
우등생은 라이브 첫 곡으로 <대동강 편지>를 선택해 듣는 이의 애간장을 녹였다. 이어 <모란동백>을 열창해 스튜디오를 봄빛으로 물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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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방송 중] 가수 우등생, 김형희와 DJ 여정인, 전영민 |
전영민&여정인의 생방송 가요톡톡(2020.07.30.) ‘우등생’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