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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0/06/19 15:39:19  구자원
[생방송 가요톡톡-목] 초대가수 우등생 '종로에서 이 노래 모르면 간첩이죠'

■ 전영민&여정인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0.06.18.)

 

- 시간 : 오후 12시~2시 생방송

- 진행 : 전영민&여정인

- 초대가수 : 우등생

 

노래 <종로연가>로 활동 중인 가수 ‘우등생’이 목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스튜디오 앞] 가수 우등생
  

가수 우등생은 “제가 오랜만에 찾아뵀어요. 요즘 <종로연가>로 아주 기가 막히게 잘 나가고 있습니다. 종로에서는 제 노래 모르면 간첩입니다. <종로연가>로 열심히 활동하고 있는 우등생입니다.”라며 자신을 소개했다.

 
[생방송 중] 가수 우등생, 김형희와 DJ 여정인, 전영민
  

노래 <종로연가>를 듣고 DJ들은 “전혀 예상못한 목소리가 나왔다.” “너무 멋있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에 가수 우등생은 “지금 들으신 건 처음에 녹음한 곡이다. 마음에 안 들어서 반 키 올려 녹음을 새로 했다. 처음 녹음할 때는 연습도 안 됐는데 녹음 날짜를 잡아놔서 익히지 못한 상태로 녹음을 하니까 노래가 영 마음에 안 들어서 다시 했다.”고 답했다.

 
[생방송 중] 가수 우등생, 김형희와 DJ 여정인, 전영민
  

가수 우등생은 “이름이 실명이다. 주민등록상 이름이다. 가족들은 옛날식 이름인데 저는 막내니까. 너만이라도 우등생이 되라면서 지어준 이름이다.”라고 이야기해 모두들 놀라게 했다.

 
[스튜디오 앞] 가수 우등생, 김형희
  

가수가 된 계기에 대해 우등생은 “여름에 해변가에 놀러갔는데 노래자랑이 예정되어 있더라. 그래서 열심히 연습해서 나갔는데 대상을 받았다. 거기 있던 사람이 행사 있을 때 와서 해달라해서 그 때부터 하게 됐다. 어렸을 적 꿈도 가수였다.”고 답했다.

 
[생방송 중] 가수 우등생, 김형희
  

전영민&여정인의 생방송 가요톡톡(2020.06.18.) ‘우등생’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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