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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0/06/19 15:39:22  구자원
[생방송 가요톡톡-목] 초대가수 김형희 '물 들어왔으니 노 저어야죠'

전영민&여정인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0.06.18.)

 

- 시간 : 오후 12~2시 생방송

- 진행 : 전영민&여정인

- 초대가수 : 김형희

 

노래 <노 저어라>로 활동 중인 가수 김형희가 목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스튜디오 앞] 가수 김형희
   

가수 김형희는 저는 <노 저어라>. 노를 열심히 젓고 있는 가수 김형희입니다. 생방송 가요톡톡에 첫걸음인데요. 이렇게 만나뵙게 되서 너무 반갑습니다.”라며 첫인사를 건넸다.

 
[스튜디오 앞] 가수 우등생, 김형희
   

노래 <노 저어라>에 대해 DJ들은 가사가 짧고 굵으면서 좋다.” “물이 들어오셨나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에 김형희는 물이 들어왔다. 좋은 일이 있었다. 코로나 빼고는 다 좋았던 것 같다.”고 답했다.

 
[생방송 중] 가수 우등생, 김형희와 DJ 여정인, 전영민
   

라이브 곡 <부초>에 대해 김형희는 애창곡이라기보단 MR을 쭉 보다가 오랜만에 불러봐야겠다 싶어서 골랐다. 가사를 좀 적어왔다.”고 답했다.

 

김형희의 라이브를 들은 청취자들은 너무 좋다” “예전에 좋아했던 노래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생방송 중] 가수 우등생, 김형희
   

가수 김형희는 오늘 관악FM에 첫걸음 했는데 너무너무 즐거운 시간이었고요. 다음에 좋은 모습으로 또 인사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라며 마지막 인사말을 남겼다.

 
[생방송 중] 가수 우등생, 김형희와 DJ 여정인, 전영민
   

전영민&여정인의 생방송 가요톡톡(2020.06.18.) ‘김형희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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