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영민&여정인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0.04.02.)
- 시간 : 오후 12시~2시 생방송
- 진행 : 전영민&여정인
- 초대가수 : 송별이
노래 <함께가요>로 활동 중인 가수 ‘송별이’가 목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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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방송 중] 가수 송별이 |
가수 송별이는 “반갑습니다. <함께 가요>로 활동하고 있구요, 미스트롯에서 ‘천재 소녀’로 나와서 많은 분들이 기억을 하시더라구요. 주현미 선생님의 <짝사랑>을 불렀었는데 한 번씩 유튜브로 찾아봐주세요.”라며 발랄한 첫 인사를 건넸다.
노래 <함께가요>에 대해 가수 송별이는 “응원과 지지의 메세지다. ‘우리가 아무리 힘들고 지칠 때가 있다고 해도 우리 언제나 끝까지 같이 가자.’라는 의미를 담은 노래다.”라고 설명했다.
라이브 곡으로 박정식의 <천년바위>를 선곡한 가수 송별이의 노래를 들은 DJ들은 “슬픈 곡이다. 밥 먹다 울겠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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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방송 중] 가수 송별이 |
근황에 대해 가수 송별이는 “검정고시생이라 공부하고 있다. 자격증 시험과 토플도 공부 중이다.”라고 이야기했다.
가수 송별이는 “요즘 코로나 때문에 힘드실텐데 모두 힘내시고, 전영민, 여정인의 가요톡톡 많이 사랑해주시고 가수 김태민의 <살아보니>도 많이 들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하지만 제 <함께가요>를 좀 더 많이 들어주세요.”라며 재치있게 마지막 인사를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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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방송 중] 가수 김태민, 송별이와 DJ 여정인, 전영민 |
전영민&여정인의 생방송 가요톡톡(2020.04.02.) ‘송별이’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