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권노해만&써니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0.03.31.)
- 시간 : 오후 12시~2시 생방송
- 진행 : 권노해만&써니
- 초대가수 : 큐오티
노래 <아재아재><하트쏭><오그대>로 활동 중인 가수 ‘큐오티’가 화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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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튜디오 앞] 가수 예지, 가현과 DJ 써니, 권노해만 |
그룹 큐오티의 가현은 “안녕하세요. 저는 큐오티의 새로운 멤버, 깜찍, 상큼, 관리하는 여자 가현입니다~”라며 자신을 소개했다.
그룹 큐오티의 예지는 “안녕하세요. 저는 큐오티의 막내 예지입니다.”라며 자신을 소개했다.
이에 DJ 써니는 “저도 다시 한 번 소개하겠습니다. 큐오티의 리더 써니입니다.”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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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방송 중] 가수 예지, 가현과 DJ 써니, 권노해만 |
“춤을 언제부터 배웠는가?”라는 질문에 큐오티의 예지는 “중학교 때, 방과 후 활동으로 시작했다. 그 때부터 계속 하다보니 지금까지 왔다. 요즘은 스윙댄스를 배우고 있다.”고 답했다.
“영화배우로도 데뷔를 했다고 들었는데 어떤 작품인가?”라는 질문에 큐오티의 가현은 “개봉을 앞두고 있다. 정말 열심히 촬영했다. 차가운 이미지 때문에 못된 엄마 역할을 맡았다.”고 답했다.
“어떻게 큐오티 오디션을 보게 되었는가?”라는 질문에 가현은 “어느 새벽 고요한 밤이었다. 잠을 설치고 있었는데, 영화처럼 친한 동생에게 연락을 받았다. 오디션 공고가 있는데 어울릴 것 같다며 추천을 해줬다. 눈을 뜨자마자 연락을 드렸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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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튜디오 앞] 그룹 큐오티(써니, 예지, 가현) |
노래 <오그대>에 대해 가현은 “객관적으로 들었을 때, 너무 즐겁고 신난다. 큐오티의 색깔과 너무 잘 맞는다고 생각한다. 가사, 안무, 멜로디컬, 댄스, 깜찍까지 모든 것이 들어있다.”고 극찬했다.
그룹 큐오티의 새 멤버 가현은 “자동차 같은 그룹이 되고 싶다. 써니 언니가 운전대를 잡아주시고, 예지가 앞바퀴를 맡고, 저는 뒷바퀴를 맡아서 함께 하지 않으면 같은 방향으로 나아갈 수 없는 팀이 되어서 끝까지 함께 달려보고 싶다.”며 마지막 인사를 남겼다.
이에 DJ써니는 “모든 걸 보호해주는 본체는 우리 권노해만씨가 해주는걸로”라고 말해 스튜디오에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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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튜디오 앞] 가수 예지, 가현과 DJ 써니, 권노해만 |
그룹 큐오티의 막내 예지는 “오늘 라디오 방송을 처음으로 하게 되었다. 말주변이 없어서 부끄러운 첫 방송이었다. 유튜브도 하고 있으니 구독 많이 눌러주세요.”라며 마지막 인사를 남겼다.
그룹 큐오티의 리더 써니는 “이 친구들과 함께 해서 너무나 행복하다. 노래 <오그대>를 새벽 5시까지 녹음하며 ‘서로 꼴 보기 싫은 날도 있겠지만 그러려니 하고 오래도록 함께 해보자, 더 많은 것을 만들어 나가는 큐오티 되자’라고 했다.”고 말하며 다른 두 멤버에게 “언제나 항상 그대들과 함께 하고 싶습니다.”며 훈훈한 마무리 인사를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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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방송 끝] 가수 예지, 가현과 DJ 써니, 권노해만 |
권노해만&써니의 생방송 가요톡톡(2020.03.31.) ‘큐오티’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