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상아&전영민의 생방송 가요톡톡 (2019.12.20.)
- 시간 : 오후 12시~2시 생방송
- 진행 : 최상아, 전영민
<뿌리 깊은 사랑>, <서천 아리랑>으로 활동중인 가수‘임채희’와, <고향으로 가는 열차>, <마냥 좋은 사람>으로 활동중인 가수‘이종호’가 금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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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수 임채희(왼쪽), 이종호(오른쪽) |
관악FM이 친정집처럼 편하다는 가수‘임채희’는 노래 <뿌리 깊은 사랑>에 대해 노래를 소개할 때, 책 제목과 비슷한 <뿌리 깊은 나무>와 헷갈려서 소개를 하시는 분들이 많고, “검색창에 '뿌리 깊은'을 검색하면 '나무'가 자동검색어로 나온다”며 제목에 얽힌 에피소드를 전했다. 이어 “노래 제목 <뿌리깊은 사랑> 확실히 기억해주셨으면 좋겠고, 더 많은 사랑을 부탁드린다”는 말을 덧붙였다.
또 다른 활동곡 <서천 아리랑>은 ‘임채희’의 고향인 서천에 대한 노래인데 <서천 아리랑>이전에는 서천에 대한 노래가 전혀 없다가 <서천 아리랑>을 부르게 되면서 지역의 많은 분들이 좋아해 주게 되었고, 노래 이후에 점점 서천에 대한 노래가 생겨났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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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열띈 설명중인 가수 임채희 |
관악FM에 처음 출연한 ‘이종호’는 타이틀 곡으로 <고향으로 가는 열차>를 소개했다. 이 곡은작곡가에게 “어머니에 대한 그리움을 담은 노래를 부르고 싶다”고 요청하여 받은 노래로, 곡을 받았을 때 가사 내용이 너무 공감되어 울컥하기도 했다는 뒷이야기를 전했다.
또 다른 곡 <마냥 좋은 사람>은 제목이 너무 좋아서 선택한 노래로, 만나면 이유 없이 마냥 좋은 사람에 대한 감정을 표현한 내용인데, “오늘 방송을 통해서도 마냥 좋은 사람들을 만나서 좋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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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왼쪽부터 가수 이종호, 임채희 DJ 전영민, 최상아 |
한편, 이날 금요일 가요톡톡 DJ로는 권률을 대신해 노래 <남자답게>의 가수 전영민이 일일DJ로 나서 최상아와 함께 호흡을 맞췄다.
최상아, 전영민의 생방송 가요톡톡(2019.12.20.) ‘임채희’,‘이종호’편은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