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상아&전영민의 생방송 가요톡톡 (2019.12.13.)
- 시간 : 오후 12시~2시 생방송
- 진행 : 최상아, 전영민
뮤지컬 배우로 활동하고 있는 ‘송민규’와, 떠오르는 트로트 신동 ‘엄서영’이 금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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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수 엄서영(왼쪽), 송민규(오른쪽) |
라디오 출연은 처음이라는 뮤지컬 배우‘송민규’의 원래 전공은 스포츠댄스였으나 햄스트링 파열로 인해 전공을 접을 수 밖에 없었다고 전했다. 이후 부모님의 권유로 노래를 배우게 되었고, 배우다 보니 점점 적성에 잘 맞는다는 생각이 들어 지금의 길로 들어설 수 있도록 권유를 해주신 부모님께 매우 감사하다는 말을 전하기도 했다.
뮤지컬 배우답게 뮤지컬 ‘프랑켄슈타인’의 <너의 꿈속에서>라는 노래와 뮤지컬 ‘드라큘라’의 노래를 직접 라이브로 열창했다. 송민규의 라이브를 들은 DJ들은 “바로 앞에서 열창하는 것을 들어서 그런지 호흡을 못 할 정도로 좋았다” 라는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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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이브로 열창중인 가수 '엄서영' |
상큼한 매력을 뽐낸 ‘엄서영’양은 현재 나이 12살로, 노래를 부르기 시작한 것은 7살 때 부터였다고 전했다. 노래를 따로 배우지는 않았다는 ‘엄서영’양은 평소 좋아하고, 닮고 싶은 가수는 ‘장윤정’,‘홍진영’이라고 밝히기도 했다.
‘엄서영‘ 양은 가장 기억에 남는 무대가 전국노래자랑에서 인기상을 수상 했던 무대라며 그때 당시 불렀던 노래 박혜신의 <화끈하게 신나게>를 첫 곡으로 선택하고, 다음 곡으로 이자연의 <찰랑찰랑> 노래를 방송 중 라이브로 직접 열창했다. 라이브를 듣고 난 DJ들은 “트로트 신동이 맞다!”, “너무 잘 부른다.” 등의 놀라운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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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왼쪽부터 가수 송민규, 엄서영 DJ 전영민, 최상아 |
한편, 이날 금요일 가요톡톡 DJ로는 권률을 대신해 노래 <남자답게>의 가수 전영민이 일일DJ로 나서 최상아와 함께 호흡을 맞췄다.
최상아, 전영민의 생방송 가요톡톡(2019.12.13.) ‘송민규’,‘엄서영’편은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