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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요일의 가요톡톡 방송 중(2017.06.21) 상단부터 방송 중인 출연진들, DJ임문일.DJ이서아, 초대가수 강희근.장지우 |
■ 수요일의 가요톡톡(2017.06.21)
- 시간 : 오후 12시~14시 생방송
- 진행 : 임문일 DJ, 이서아 DJ
새앨범과 함께 관악FM을 찾은 가수 장지우와 강희근의 생방송 수요일의 가요톡톡은 설레임 가득한 시간으로 꾸며졌다.
장지우는 1년 넘게 준비한 신곡으로 올해 5월에 앨범을 냈다. 그래도 부족하고 만족이 안된다는 그녀는 ‘설레인다’는 단어로 노래에 대한 사랑을 표출했다.
그녀는 “‘사랑에 우네(박정환 작사, 박성훈 작곡)’는 곡이 나의 목소리 톤과 맞아 부르게 되었을 뿐 사연은 저와 무관하다”며 “가수는 노래 제목에 따라 간다는 말에 고민하기도 했지만, ‘노래는 노래일 뿐이다’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가수 강희근은 신곡 ‘심쿵한 여인(강희근 작사, 김청일 작사)’으로 오랜만에 활동을 시작했다.
그는 “남인수가요제에서 입상하고, 기획사에 스카우트되어 10년간 쉼없이 뛰다가 슬럼프가 오면서 쉬게 되었다. 20대에 1집 앨범을 냈고 이번에 두 번째 앨범을 내고 ‘심쿵한 여인’, ‘관악산마루’로 활동 중이다”며 “또, 5년 동안 공부를 해서 경제분야 전문가로(경제연구소 소장)도 활동중이다”라고 근황을 밝혔다.
연륜이 느껴지는 두 가수의 노래와 인생이야기로 수요일의 가요톡톡 생방송은 따뜻한 시간을 가졌다.
생방송 수요일의 가요톡톡(2017.06.21) 초대가수 장지우, 강희근 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또는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관악FM에서 다시 들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