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https://www.radiogfm.net/news/12892
발행일: 2017/06/28 18:11:16  박현숙기자
[가요톡톡-수요일] 임문일 & 이서아의 생방송 가요톡톡
초대가수 장지우, 강희근과 함께

▶수요일의 가요톡톡 방송 중(2017.06.21) 상단부터 방송 중인 출연진들, DJ임문일.DJ이서아, 초대가수 강희근.장지우

 

■ 수요일의 가요톡톡(2017.06.21)

- 시간 : 오후 12시~14시 생방송

- 진행 : 임문일 DJ, 이서아 DJ

 

새앨범과 함께 관악FM을 찾은 가수 장지우와 강희근의 생방송 수요일의 가요톡톡은 설레임 가득한 시간으로 꾸며졌다.

 

장지우는 1년 넘게 준비한 신곡으로 올해 5월에 앨범을 냈다. 그래도 부족하고 만족이 안된다는 그녀는 ‘설레인다’는 단어로 노래에 대한 사랑을 표출했다.

 

그녀는 “‘사랑에 우네(박정환 작사, 박성훈 작곡)’는 곡이 나의 목소리 톤과 맞아 부르게 되었을 뿐 사연은 저와 무관하다”며 “가수는 노래 제목에 따라 간다는 말에 고민하기도 했지만, ‘노래는 노래일 뿐이다’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가수 강희근은 신곡 ‘심쿵한 여인(강희근 작사, 김청일 작사)’으로 오랜만에 활동을 시작했다.

 

그는 “남인수가요제에서 입상하고, 기획사에 스카우트되어 10년간 쉼없이 뛰다가 슬럼프가 오면서 쉬게 되었다. 20대에 1집 앨범을 냈고 이번에 두 번째 앨범을 내고 ‘심쿵한 여인’, ‘관악산마루’로 활동 중이다”며 “또, 5년 동안 공부를 해서 경제분야 전문가로(경제연구소 소장)도 활동중이다”라고 근황을 밝혔다.

 

연륜이 느껴지는 두 가수의 노래와 인생이야기로 수요일의 가요톡톡 생방송은 따뜻한 시간을 가졌다.

생방송 수요일의 가요톡톡(2017.06.21) 초대가수 장지우, 강희근 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또는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관악FM에서 다시 들을 수 있다.


박현숙기자의 최신기사   [ 다른기사 더보기 ]
 
 
독자의견 (총 0건)
   
제     목
의견내용



* 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 등 목적에 맞지않는 글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봄온아카데미
관악뉴스링크
관악신문링크
재난의료 대응‘우수에서 최우수로’ 관악구, 서울시 재난의료 경진대회 종합평가 최우수상
“과태료 고지, 이제 카카오톡으로 빠르게” 관악구, 장애인전용주차구역 위반 과태료 모바일 고지
“우리동네 사랑방”통합돌봄 지역거점 조성 관악구,‘ 관악건강돌봄이음센터’ 1호점 개소
"청년의 마음 열자, 취업문 열렸다" 관악구, 청년도전지원사업 조기 취업 3명 성과
관악구시설관리공단, 성과공유제 과제코칭 실시…실무 담당자 26명 참여
더위 날리고! Groove 살리고! 관악구, ‘2026 그루브 인 관악’ 개최
관악구, 생태하천 ‘별빛내린천’으로 기후위기 배운다
관악구, 사회적경제장터 ‘꿈시장’6월 구청서 개장! 착한 소비와 친환경 가치 확산 나선다
관악구, 어두운 골목길 ‘스마트하게’ 밝힌다 보안등으로 밤길 밝히고, 실시간 경찰 연계까지
관악뿌리재단
WUF
OBS라디오 with 관악FM
관악청소년상담복지센터

 공지사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