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radiogfm.net/news/12891
발행일: 2017/06/28 17:28:44  박현숙기자
[라디오로맨스-월요일] DJ 앵그리의 라디오 로맨스
초대손님 관악경찰서 ‘여성청소년계 학대전담경찰팀’ 함께

▶ 월요일의 라디오로맨스 방송 중(2017.06.19) 상단부터 방송중인 출연자들, 초대손님 관악경찰서 황정민, 김선웅, 이소연 경장

 

■ 월요일의 라디오로맨스(2017.06.19)

- 시간 : 오후 7시~8시 생방송

- 진행 : 앵그리 박태진 DJ

 

관악FM [월요일의 라디오로맨스] 6월 19일 생방송은, 관악경찰서 ‘여성청소년계 학대전담경찰팀’과 함께 생생한 이야기로 정보와 감동, 재미를 선사했다.

 

이번에 출연한 여청계 학대전담경찰팀은, 몇 번의 라디오방송 출연으로 이미 청취자들에겐 익숙한 이소연 경장(가정폭력 담당)을 비롯해 황정민 경장(노인학대 담당), 김선웅 경장(가정폭력 담당)이 각각 담당하는 일과 학대와 폭력에 대한 예시와 학대 예방사업 등에 관한 이야기로 청취자들의 귀를 사로잡았다.

 

이소연 경장은 지난해 11월부터 운영해오고 있는 ‘난곡 학대예방 현장상담소’ 운영 전과 후를 비교하며, “4월 기준으로 신고율이 10.4% 하락했고, 고위험군 가족도 36% 줄었다. 이렇게 보이는 수치도 줄었고, 체감안전도도 많이 좋아졌다”고 설명했다.

 

노인학대 담당을 맡고 있는 황정민 경장은 “관악구는 노인학대 사건은 다른구에 비에 월등히 많다. 특히, 난곡동은 신고가 많지만 가족들이 피해를 입는 것 때문에, 학대를 당했어도 대부분이 그냥 넘어간다. 결국 계속 학대가 반복되기도 한다”며 안타까워했다.

 

마지막으로 황정민 경장은 “6월 15일은 ‘노인학대 예방의 날’이다. 이날부터 30일까지는 집중신고기간이다”며, “주변의 작은 관심이 큰 힘이 된다. 많이 도와주시고 신고도 해달라”고 당부의 말을 했다.

 

박태진 DJ는 전문성과 함께 당당하고 의욕이 넘치는 학대전담경찰팀(이소연 경장, 황정민 경장, 김선웅 경장)을 ‘훈남훈녀’라는 말로 응원했다.

 

생방송[월요일의 라디오로맨스] 초대손님 여성청소년계 학대전담경찰팀 편은 라디오 FM 100.3MHZ, 인터넷 관악FM 홈페이지(www.radiogfm.net) 또는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관악FM에서 실시간 방송, 방송 다시듣기를 청취할 수 있습니다.


박현숙기자의 최신기사   [ 다른기사 더보기 ]
 
 
독자의견 (총 0건)
   
제     목
의견내용



* 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 등 목적에 맞지않는 글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봄온아카데미
관악뉴스링크
관악신문링크
재난의료 대응‘우수에서 최우수로’ 관악구, 서울시 재난의료 경진대회 종합평가 최우수상
“과태료 고지, 이제 카카오톡으로 빠르게” 관악구, 장애인전용주차구역 위반 과태료 모바일 고지
“우리동네 사랑방”통합돌봄 지역거점 조성 관악구,‘ 관악건강돌봄이음센터’ 1호점 개소
"청년의 마음 열자, 취업문 열렸다" 관악구, 청년도전지원사업 조기 취업 3명 성과
관악구시설관리공단, 성과공유제 과제코칭 실시…실무 담당자 26명 참여
더위 날리고! Groove 살리고! 관악구, ‘2026 그루브 인 관악’ 개최
관악구, 생태하천 ‘별빛내린천’으로 기후위기 배운다
관악구, 사회적경제장터 ‘꿈시장’6월 구청서 개장! 착한 소비와 친환경 가치 확산 나선다
관악구, 어두운 골목길 ‘스마트하게’ 밝힌다 보안등으로 밤길 밝히고, 실시간 경찰 연계까지
관악뿌리재단
WUF
OBS라디오 with 관악FM
관악청소년상담복지센터

 공지사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