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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월요일의 라디오로맨스 방송 중(2017.06.19) 상단부터 방송중인 출연자들, 초대손님 관악경찰서 황정민, 김선웅, 이소연 경장 |
■ 월요일의 라디오로맨스(2017.06.19)
- 시간 : 오후 7시~8시 생방송
- 진행 : 앵그리 박태진 DJ
관악FM [월요일의 라디오로맨스] 6월 19일 생방송은, 관악경찰서 ‘여성청소년계 학대전담경찰팀’과 함께 생생한 이야기로 정보와 감동, 재미를 선사했다.
이번에 출연한 여청계 학대전담경찰팀은, 몇 번의 라디오방송 출연으로 이미 청취자들에겐 익숙한 이소연 경장(가정폭력 담당)을 비롯해 황정민 경장(노인학대 담당), 김선웅 경장(가정폭력 담당)이 각각 담당하는 일과 학대와 폭력에 대한 예시와 학대 예방사업 등에 관한 이야기로 청취자들의 귀를 사로잡았다.
이소연 경장은 지난해 11월부터 운영해오고 있는 ‘난곡 학대예방 현장상담소’ 운영 전과 후를 비교하며, “4월 기준으로 신고율이 10.4% 하락했고, 고위험군 가족도 36% 줄었다. 이렇게 보이는 수치도 줄었고, 체감안전도도 많이 좋아졌다”고 설명했다.
노인학대 담당을 맡고 있는 황정민 경장은 “관악구는 노인학대 사건은 다른구에 비에 월등히 많다. 특히, 난곡동은 신고가 많지만 가족들이 피해를 입는 것 때문에, 학대를 당했어도 대부분이 그냥 넘어간다. 결국 계속 학대가 반복되기도 한다”며 안타까워했다.
마지막으로 황정민 경장은 “6월 15일은 ‘노인학대 예방의 날’이다. 이날부터 30일까지는 집중신고기간이다”며, “주변의 작은 관심이 큰 힘이 된다. 많이 도와주시고 신고도 해달라”고 당부의 말을 했다.
박태진 DJ는 전문성과 함께 당당하고 의욕이 넘치는 학대전담경찰팀(이소연 경장, 황정민 경장, 김선웅 경장)을 ‘훈남훈녀’라는 말로 응원했다.
생방송[월요일의 라디오로맨스] 초대손님 여성청소년계 학대전담경찰팀 편은 라디오 FM 100.3MHZ, 인터넷 관악FM 홈페이지(www.radiogfm.net) 또는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관악FM에서 실시간 방송, 방송 다시듣기를 청취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