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초대가수 소리나 |
■ 수요일의 가요톡톡(2017.02.08)
- 시간 : 오후 12시~14시 생방송
- 진행 : 임문일 DJ, 이서아 DJ
듀엣.솔로 가수 소리나(사랑 그 아픈 이름)가 올해도 관악FM을 찾아왔다.
2015년 2집 앨범을 내고 '사랑 그 아픈 이름(임정호 작사.작곡)', '주하양화도'로 열심히 활동 중이다.
'사랑 그 아픈 이름(임정호 작사.작곡)'은 연인들의 사랑과 아픔을 통해 성숙해 가는 모습을 내용으로 담고 있다.
올해 계획을 묻는 질문에 "중국(연변, 칭다오)활동, 신년회 행사 등으로 바빴다. 올해도 중국에서 활동을 계속 할 예정이다"며, "노래가 필요한 곳이면 어디든 달려갈 거예요"라고 말했다.
가요톡톡 청취자에게 "청취자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닭처럼 힘찬 즐겁고 행복한 정유년 되세요"라고 인사말을 전했다.
생방송 수요일의 가요톡톡(2017.02.08) 소리나, 씽씽걸스 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에서 다시 들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