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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7/02/09 16:00:14  박현숙기자
[가요톡톡-화요일] 김서영 & 이석진의 생방송 가요톡톡
초대가수 재훈, 임영웅과 함께

▲화요일의 가요톡톡 방송 중(2017.02.07) 위 상단부터 시계방향으로 라이브방송 중인 스튜디오, 가수 임영웅, DJ이서영

 

■ 화요일의 가요톡톡(2017.02.07)

- 시간 : 오후 12시~14시 생방송

- 진행 : 김서영DJ, 김보리PD

 

▲화요일의 가요톡톡 방송 중(2017.02.07) 위 상단부터 시계방향으로 방송 중인 출연자들, 가수 재훈, 지은아

 

화요일의 가요톡톡 생방송은 ‘2017년을 빛낼 트로트신인 특집’으로 꾸며져 가수 재훈(못 갚은 사랑), 임영웅(뭣이 중헌디), 지은아(눈이 번쩍)와 함께 풋풋한 이야기와 노래로 그들의 매력에 빠졌다.

 

DJ 이서영과 함께 2부 진행을 맡은 가수 재훈은 드라마 주제곡, 영화 주제곡 등을 불렀으며, ‘제22회 MBC 대학가요제'에서 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2017년 2집 앨범 ‘못갚은 사랑(작사.곡 이용운)’으로 돌아온 재훈은 지난 1월 가요톡톡을 찾아 그의 신곡 ‘못갚은 사랑’을 알리기도 했다.

 

꽃미남 신인가수로 소개 한 가수 임영웅은 신곡 ‘뭣이 중헌디’를 부르며 아이돌 같은 외모에 중저음보이스의 트로트로 반전 매력을 선보였다.

 

2016 SBS 판타스틱듀오(이수영 편) 홍대트로트 영웅으로 출연하면서 대중에게 알려지며, 2016년 8월 첫 싱글 앨범 ‘미워요’, ‘소나기’로 가수활동을 시작해 올해 1월 두 번째 싱글앨범 ‘뭣이 중헌디(유정균 작사.작곡)’로 열심히 활동 중이다.

 

PD 김보리는 “트로트 가수라고 하면 인생의 한과 연륜이 담겨야한다는 편견 아닌 편견으로 젊은 신인가수보다는 중장년층이 활동한다고 생각하지만, 요즘은 실력 있는 젊은 트로트가수들이 많이 활동하고 있다”며, “젊은 신인 트로트 가수와 함께하는 시간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생방송 화요일의 가요톡톡(2017.02.07) 초대가수 재훈, 임영웅 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에서 다시 들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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