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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요일의 가요톡톡 방송 중(2017.02.08) 왼쪽 상단부터 시계 방향으로 DJ임문일, DJ이서아, 초대가수 씽씽걸스, 소리나, 방송 중인 출연진들 |
■ 수요일의 가요톡톡(2017.02.08)
- 시간 : 오후 12시~14시 생방송
- 진행 : 임문일 DJ, 이서아 DJ
초대가수 소리나(사랑 그 아픈 이름)와 씽씽걸스(당달구야)가 흥겨운 노래와 알콩달콩한 이야기로 수요일의 가요톡톡 생방송을 함께 했다.
작곡가 임정호의 곡을 받은 가수 소리나(사랑 그 아픈 이름)와 씽씽걸스(당달구야)는 특별한 그들의 이름도 임정호 작곡가가 지어 준 이름이라고 한다.
듀엣 백산과 현아로 활동하다가 2015년 솔로 앨범을 내고 '사랑 그 아픈 이름'으로 가수활동을 하고 있는 소리나는 솔로 앨범을 내면서 임정호 작곡가로부터 '소리나'라는 이름을 받았다고 한다.
가수 소리나는 "듀엣은 든든함이 있는 반면에 솔로활동은 의견 충돌 등의 어려운 점이 없어 또 좋다"며 "늘 티격태격하면서도 같이 있는 두 자매 씽씽걸스가 예쁘고 좋아 보인다"고 말했다.
씽씽 달려가라는 의미로 '씽씽걸즈'란 이름을 갖게 됐다는 '씽씽걸즈'는 2016년 12월 민요 걸 그룹 대상을 받기도 했다.
오늘 방송출연을 위해 시간약속을 했지만, 늦은 동생(임효심)을 추운 날씨에 기다리면서 싸우기도 했다는 '씽씽걸스'의 언니(임효선)은 "저는 흥은 많지만 좀 몸치이고, 동생은 춤을 잘 추고...그래서 서로 모자란 점을 채우라고 둘이서 활동을 하게 되었나봐요"라고 말하며, 티격태격, 알콩달콩한 이야기와 그들의 흥겨운 노래로 즐거운 시간을 꾸몄다.
생방송 수요일의 가요톡톡(2017.02.08) 소리나, 씽씽걸스 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에서 다시 들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