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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요일의 가요톡톡 방송 중(2017.02.06) 왼쪽 상단부터 시계 방향으로 DJ 반하리&설민우, 초대가수 정선희, 명휘, 방송 중인 출연자들 |
■ 월요일의 가요톡톡(2017.02.06)
- 시간 : 오후 12시~14시 생방송
- 진행 : 반하리DJ, 설민우DJ
월요일의 가요톡톡 생방송은 미모와 가창력을 겸비한 가수 명휘(땡큐 땡큐)와 정선희(도대체)가 즐거운 방송을 함께 했다.
가수 정선희는 7년 전 가요톡톡 진행자로 활동하기도 했다. 그녀는 “‘도대체’ 아직도 밀고 있는 가수 정선희”라고 재치 있는 인사말로 자신을 소개하면서 “‘도대체’로 10년 동안 활동을 했는데, 주변에서 지겹지 않냐며 묻기도 한다. 이제 신곡을 준비 중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벌써 5집 가수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가수 명휘는, 그녀의 곡 ‘땡큐 땡큐’는 “모든 일에 감사하고, 특히 당신이 앞에 있어 더욱 감사하다는 노래로, 힘든 요즘에 더욱 필요한 것이 ‘땡큐 땡큐’다.”라고 말했다.
가수 명휘와 정선희는 “성인가요 방송이 적어 아쉽다”며, “요즘 활동을 시작하는 신인들은 더 어려운 상황이다. ‘가요톡톡’ 같은 방송이 필요하다. 성인가요라고 하기보다는 ‘국민가요’라고 명칭을 바꾸어, 모두가 좋아할 수 있도록 활성화 시켜야 한다”고 의견을 말했다.
월요일의 가요톡톡 생방송은 가수 명휘(땡큐 땡큐), 정선희(도대체)와 함께 웃음과 노래, 성인가요에 대한 사랑과 애정이 가득한 시간으로 꾸며졌다.
생방송 월요일의 가요톡톡(2017.02.06) 가수 명휘, 정선희 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에서 다시 들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