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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래하는 가수 임영웅 |
■ 화요일의 가요톡톡(2017.02.07)
- 시간 : 오후 12시~14시 생방송
- 진행 : 김서영DJ, 김보리DJ
훨칠한 키 앳된 외모의 신인가수 김영웅은 신곡 ‘뭣이 중헌디(유정균 작사.작곡)’를 가지고 화요일의 가요톡톡 생방송을 찾아왔다.
나훈아, 신유를 좋아한다는 가수 임영웅은 많은 대회를 참가하면서 발라드위주의 노래를 불렀다. 포천시민가요제에서 트로트를 불러 최우수상을 타면서 그 이후로는 계속 트로트를 부르게 되었다고 한다.
2016 KBS 전국노래자랑(포천시 편) 최우수상, 2016 SBS 판타스틱듀오(이수영 편) 홍대트로트 영웅으로 출연하는 등의 활동을 통해 알려지면서 2016년 8월 첫 싱글 앨범을 내고 ‘미워요’, ‘소나기’로 가수활동을 시작했다.
2017년 1월 두 번째 싱글앨범 ‘뭣이 중헌디(유정균 작사.작곡)’를 내고 활동 중이다.
발라드와 트로트가 어우러진 노래를 부르는 가수 임영웅은 “목소리가 좋다는 말을 많이 듣는다”며, “발라드 느낌이 나는 트로트를 부르기 때문인 것 같다”고 그 이유를 말했다.
이제 본격적으로 가수생활을 시작한 지 6개월이 됐다는 가수 임영웅은 주변에서 가수생활이 힘들지 않냐고 묻지만, 힘든 것은 못 느꼈다며 “노래를 부르는 것이 좋고 행복합니다. 노래를 불러야 한다면 어디든지 가서 열심히 노래할 거예요.”라고 말하며, 신인으로서의 의지를 불태웠다.
가요톡톡 청취자에게 “추운 날씨에 감기 조심하시고, 복 많이 받으세요. 그리고 ‘뭣이 중헌디’ 많이 기억해 주시고 사랑해 주세요”라고 전했다.
생방송 화요일의 가요톡톡(2017.02.07) 초대가수 재훈, 임영웅 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에서 다시 들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