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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대가수 정선희 |
■ 월요일의 가요톡톡(2017.02.06)
- 시간 : 오후 12시~14시 생방송
- 진행 : 반하리DJ, 설민우DJ
톡톡 튀는 가수 정선희가 ‘도대체(배재우 작사, 노영준 작곡)’로 월요일의 가요톡톡 생방송을 찾아왔다.
가수 정선희는 가수를 꿈꾸지는 않았지만 동생의 권유로 오디션을 보고, 이호섭(작사.작곡가) 선생님과의 인연을 시작으로 가수활동을 시작하게 되었다.
노래강사, 라이브 무대, 메들리 가수 등으로도 활동하다가 2007년 12월 첫 앨범을 내고 ‘도대체(배재우 작사, 노영준 작곡)’, 콩깍지 사랑(김원휘 작사, 노영준 작곡) 등의 곡으로 활동하고 있다.
대중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도대체(배재우 작사, 노영준 작곡)’는 폴카 리듬의 빠르고 경쾌한 트로트 곡으로 짝사랑이지만 당차고 도도한 짝사랑을 노래한다.
지난 1월 한국대중가요발전협회가 주최하는 '제6회 대평가요대상'에서 특별상을 수상하기도 한 가수 정선희는 맑은 음색의 야무진 목소리를 가졌다.
그녀는 “처음엔 너무 맑은 내 목소리보다 허스키한 보이스가 부럽기도 했지만 지금은 내 목소리가 좋다”며 “요즘은 이런 맑은 음색이 더 희소성이 있다. 오히려 감사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가수 이미자 선생님을 좋아한다는 가수 정선희는 “‘도대체’를 많이 좋아해 줘서 감사하다. 올해 신곡을 신중하게 준비 중이다. 10년이 훌쩍 지나가버린 지금.....일, 사랑 모두 내 인생이었지만 이제는 붙잡고 결실을 맺을 때라고 생각한다. 김병오 작사가와 함께 가제 ‘그거야’를 준비 중이다”라고 말했다.
또, “팬들과의 시간을 갖기 위해 신곡 발표회 겸 팬클럽 정모를 할 예정이다”며 올해 계획을 말했다.
가요톡톡 청취자에게 “7년 전엔 가요톡톡 진행자로 함께 했었는데, 오랜만에 인사드려요. 앞으로 친정집처럼 자주 오겠습니다. 앞으로도 ‘도대체’ 꼭 기억해 주세요”라고 인사말을 남겼다.
생방송 월요일의 가요톡톡(2017.02.06) 가수 명휘, 정선희 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에서 다시 들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