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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09/09/18 13:48:14  이경기
빅뱅 ‘T.O.P’, 냉혹한 킬러 스틸 공개
블록버스터 첩보액션 ‘아이리스’, 심상치 않은 내공 연기 드러내

'너무 멋져요!' '연기자로도 성공하세요!' '카리스마가 장난이 아닌데요!'

 

빅뱅의 T.O.P이 냉혹한 킬러로 변신한 스틸 사진이 공개됐다.

 

한국 드라마 최초 첩보원들의 숨 막히는 액션과 배신 로맨스를 다루고 있는 ‘아이리스’는 방영을 앞두고 청소년들의 절대적인 지지를 얻고 있는 빅뱅의 T.O.P이 냉혹한 킬러로 변신한 스틸 사진을 전격 선보였다.

 

냉혈한 킬러 빅 역할을 맡은 T.O.P(최승현)의 강렬하고 긴장감 넘치는 스틸은 여성 시청자들의 탄성을 자아낼 포스를 전달해 주고 있다.

 

 

드라마 ‘아이 엠 샘’에서 탤런트 신고식을 치루며 연기자로서의 면모를 선보였던 T.O.P(최승현)은 첩보액션 ‘아이리스’에서 오직 표적을 제거하기 위해 존재하는 냉혈한 킬러 빅으로 돌아왔다.

 

조직의 명령으로 현준(이병헌)을 암살하기 위해 끊임없이 그를 쫓는 베일에 감춰진 거대한 비밀 조직 아이리스 소속의 킬러 빅역을 맡은 T.O.P는 강렬한 눈빛과 패기 넘치는 액션연기를 통해 한층 새로운 매력을 발산할 예정.

 

최첨단 무기로 무장, 적중률 100%를 자랑하는 뛰어난 킬러 빅의 흔들림 없는 차가운 눈빛과 카리스마가 고스란히 느껴지는 입체적인 캐릭터를 담아낸 스틸은 ‘아이리스’의 방영을 기다리는 많은 팬들의 호기심을 자극시키기에 충분하다.

 

T.O.P은 이병헌, 김태희, 정준호, 김승우, 김소연 등 최고의 연기자들과 어깨를 나란히 한 만큼 ‘아이리스’에 총력을 쏟고 있다는 후문.

 

촬영이 있는 날에는 다른 배우들보다 가장 먼저 현장에 도착해 미리 대기하고 있을 뿐 아니라, 자신의 촬영 분량이 없는 날에도 현장에 나와 선배 연기자들의 연기를 지켜보며 모니터링을 하는 등의 열의를 보이고 있다고.

 

자신이 속한 조직 아이리스에게 전달받은 표적은 절대로 놓치지 않는 적중률 100%의 뛰어난 킬러 T.O.P의 차가운 눈빛과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는 ‘아이리스’는 숨 막히는 첩보 액션과 주인공들을 둘러싼 로맨스까지 더해진 블록버스터로 한국 드라마의 새 지평을 열게 될 작품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200억여 원에 달하는 제작비와 아시아와 유럽을 넘나드는 해외 로케이션을 비롯한 대규모 세트 등의 화려한 볼거리와 함께 탄탄한 스토리를 시청자들에게 선사할 ‘아이리스’는 총 20부작으로 제작돼 10월 KBS 2TV를 통해 방영된다. <이경기 LNEWS4@cho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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