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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09/09/22 11:29:43  이경기
G.O.D 출신 김태우, 홀로서기 성공
신곡 ‘사랑비’, 몽키3 주간차트 1위 달성

G.O.D 출신 김태우의 신곡 ‘사랑비’가 몽키3 주간차트 1위를 달성하는 쾌거를 이룩했다.

 

이와 함께 걸그룹의 활동이 급격이 위축되면서 솔로 남자 가수들이 기세 등등하게 차트 상위권으로 속속 진입하고 있다.

 

몽키3(www.monkey3.co.kr) 9월 셋째 주(9월 14일~20일) 주간차트 1위를 김태우의 ‘사랑비’가 차지하면서 산다라박 ‘키스(Kiss)’와 지드래곤 ‘하트브레이커(Heartbreaker)’의 인기 전선이 급제동을 당하게 됐다.

 

지난주 지드래곤의 ‘하트브레이커’를 제치고 1위를 차지했던 산다라박의 솔로곡 ‘키스’는 겨우 1주일만의 정상 자리를 김태우에게 넘겨주면 2위로 하락하는 수모(?)를 당했다.

 

9월 3주 가요 차트의 특징은 댄스음악이 퇴조하고 있다는 것.

 

산다라박 ‘키스’를 비롯해 백지영의 ‘내 귀에 캔디’도 지난주보다 4단계나 내려가 7위를 기록했다.

 

KBS 드라마 ‘아가씨를 부탁해’ OST 수록곡 다비치의 ‘Hot Stuff’와 쥬얼리의 '버라이어티(Vari2ty)'도 2단계 하락해 각각 8위와 10위에 자리했다.

 

댄스 음악 중 상승세를 보인 것은 포미닛 ‘뮤직(Muzik)’이 유일.

 

9월 셋째 주 차트에서는 남자 솔로가수들의 활약이 두드러지고 있다.

 

2년 반 만에 6집으로 가요계에 복귀한 박효신이 타이틀곡 ‘사랑한 후에’는 앨범 발매와 동시에 차트 9위에 올랐다.

 

아이돌 가수가 아님에도 급속도의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것.

 

‘사랑한 후에' 외에도 ’널바라기‘ ’이상하다‘ 등 앨범 수록곡들이 차례대로 차트 순위에 오르면서 만만치 않은 인기세가 지속될 것임을 예고 시켜 주고 있다.

 

박효신과 함께 에이트(8Eight)의 이현이 10위권 내 발라드 열풍을 일으키고 있다.

 

이현이 임정희와 함께 부른 ‘30분전’은 차트 6위로 올라섰다. <이경기 LNEWS4@cho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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