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클창&장수애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5.04.23.)
- 시간 : 오후 12시~2시 생방송
- 진행 : 마이클창&장수애
- 초대가수 : 박단비
2025년 4월 23일 수요일, 생방송으로 진행된 ‘가요톡톡’ 2부에 가수 박단비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은 DJ 마이클창과 장수애가 따뜻하고 유쾌한 분위기로 이끌었다.
박단비는 현재 강원도 원주에 거주하며 가수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어린 시절 서울에서 태어났지만, 이후 부산에서 오랜 기간 거주하며 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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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지 클릭 ▶ 수요일 가요톡톡에 출연한 가수 박단비 |
이날 방송에서 박단비는 자신의 대표곡 ‘꽃길만 걸어요’와 ‘사랑하며 살아요’를 소개하며, 따뜻한 마음을 담아 청취자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했다.
박단비가 먼저 소개한 노래는 ‘꽃길만 걸어요’였다. 작곡가 소순갑이 만든 이 곡은, 힘든 시기를 겪는 사람들에게 앞으로 꽃길만 걷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은 노래다. 부드럽고 포근한 박단비의 목소리가 곡의 메시지와 잘 어우러져 청취자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물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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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지 클릭 ▶ 함께 출연한 가수 문현지, 연동연과 포즈를 취한 박단비(오른쪽) |
이어 ‘사랑하며 살아요’를 소개하며, 박단비는 “요즘 어려운 일도 많고 힘든 사람들도 많지만, 사랑하며 살자는 의미를 담았다"고 설명했다.
그는 “요즘 안 좋은 일도 많아서 가슴이 아프다. 더 열심히 활동하고 싶다”고 밝혀, 가수로서 진심을 다하고 있는 모습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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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지 클릭 ▶ 방송중 노래하는 박단비 |
한편, 박단비는 이날 방송에서 최근 가장 기억에 남았던 무대 경험도 털어놓았다. 평소 원주에서 거주하고 있는 박단비는 부산에 계신 어머니에게 무대를 보여줄 기회가 많지 않았지만, 지난달 부산 다대포에서 열린 공연 무대에 어머니를 초대해 함께한 경험을 전했다.
그는 “어머니와 함께 무대에 설 수 있어 정말 기뻤다”며, 그날을 가수 활동을 하며 가장 뿌듯했던 순간으로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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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지 클릭 ▶ DJ 마이클창, 장수애, 게스트 문현지, 연동연과 방송 중인 박단비(맨왼쪽) |
오랜 기간 원주에 거주하고 있지만, 부산에서 보낸 시간과 가족에 대한 애틋한 마음은 여전히 박단비의 노래에 고스란히 담겨 있었다.
이날 소개한 ‘꽃길만 걸어요’와 ‘사랑하며 살아요’ 모두 맑고 단단한 박단비의 보컬이 돋보였으며, 청취자들로부터 따뜻한 호응을 이끌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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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지 클릭 ▶ 방송 마치고 DJ 마이클창, 장수애, 게스트 문현지, 연동연과 포즈를 취한 박단비(오른쪽 두번째) |
박단비가 출연한 ‘마이클창&장수애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5.04.23.)’ 편은 관악FM 앱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으며, 유튜브 관악FM 채널을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도 다시 볼 수 있다.
[이 기사는 생성형 AI의 도움을 받아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