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낭만윤미가 다시 무대에 섰다. 지난해 잠시 활동을 쉬었던 그녀는 재충전의 시간을 거쳐 더욱 단단해진 모습으로 돌아왔다. “관악 FM에 오고 나서부터 다시 일이 들어오기 시작했다”는 그녀의 말처럼, 라디오 출연을 기점으로 새로운 시작을 맞이하고 있다.
이미지 클릭 ▶ 임문일 최상아의 가요톡톡 초대가수: 낭만윤미
그녀의 대표곡 중 하나인 ‘해바라기 사랑’은 마치 그녀의 삶과도 닮아 있다. 오랜 시간 한곳을 바라보며 노력해온 그녀의 모습이 노랫말에 녹아든 듯하다. 특히 이번 방송에서는 “해바라기 사랑”에 대한 깊은 애정을 드러내며 “노래 제목을 보자마자 선택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뿐만 아니라, 그녀는 인테리어 사업을 운영하는 CEO이기도 하다. 남성들이 주로 활동하는 인테리어 업계에서 섬세함과 리더십을 겸비한 그녀의 존재감은 단연 돋보인다. 하지만 그녀의 진짜 매력은, 화려한 무대 위에서도 삶의 깊이를 그대로 담아낸다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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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에서 선보인 또 다른 곡 ‘이제부터 시작이야’는 기존 버전에서 한층 업그레이드된 신나는 리믹스 버전으로, 듣는 이들의 흥을 돋웠다. 그녀는 이 곡에 대해 “삶을 살아가면서 힘들 때, 다시 시작할 수 있다는 희망을 주고 싶었다”고 설명했다.
새로운 봄과 함께, 다시 날아오른 낭만윤미. 그녀의 음악과 삶이 계속해서 사람들에게 위로와 희망을 주기를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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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문일&최상아의 생방송 가요톡톡(2025.03.14.) ‘낭만윤미’ 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 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