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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5/02/06 17:53:25  김새빛
'빠라삐리뽀' 트로트로 세계를 잇다! 아리아, 지여나, 나우리의 특별한 여정

■ 김새빛의 뮤직카페 with 양승호 (2025.01.23.)


- 시간 : 목요일 5시~6시 생방송

- 진행 : 김새빛, 양승호

- 초대손님 : 아리아,지여나,나우리



김새빛, 양승호의 뮤직카페에 특별한 손님들이 찾아왔다. 일본 출신 가수 아리아, 전통 무용가이자 안무가 지여나, 그리고 래퍼 나우리가 바로 그 주인공이다. 각기 다른 배경을 가진 이들은 트로트 프로젝트 곡 ‘빠라삐리뽀’를 통해 하나로 뭉쳤다.


김새빛의 뮤직카페 with 양승호 - '아리아,나우리,지여나'


아리아는 일본 사이타마에서 활동을 시작해 한일 양국을 오가며 무대에 서고 있다. 그녀는 "트로트 음악을 통해 일본과 한국의 팬들에게 감동을 전하고 싶다"고 밝혔다. 2월 7일에는 NHK 방송에 출연해 곡 ‘빠라삐리뽀’를 선보일 예정이며, "춤과 노래로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무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전했다.


김새빛의 뮤직카페 with 양승호 - '아리아,나우리,지여나'


지여나는 국가무형문화재 이수자로서 전통 한국 무용에서 현대적 트로트 안무로 발을 넓히고 있다. 그는 "40년간 춤을 추며 다양한 도전을 해왔지만, 이번 프로젝트는 특히 의미가 깊다"며, 트로트의 흥겨운 멜로디와 독창적인 안무로 팬들과 만날 준비를 하고 있다.


김새빛의 뮤직카페 with 양승호 - '아리아,나우리,지여나'


나우리는 케이팝과 발라드 래퍼로 활동하다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트로트라는 새로운 장르에 도전했다. "트로트 랩은 매우 신선한 경험"이라며, 프로젝트의 글로벌 확장 가능성에 기대를 드러냈다. 또한, 영어와 일본어로 작업하며 북미와 일본 시장 진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들은 방송 중 ‘빠라삐리뽀’의 라이브 무대를 선보이며 청취자들에게 열정과 에너지를 전했다. 지여나가 제작한 독창적인 춤 동작과 아리아의 독보적인 가창력, 나우리의 강렬한 랩이 어우러지며 청취자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김새빛의 뮤직카페 with 양승호 - '아리아,나우리,지여나'


아리아는 "일본과 한국을 오가며 바쁜 일정을 소화하는 것이 힘들지만, 무대 위에서 팬들과 소통하는 순간이 가장 행복하다"고 말하며 음악에 대한 열정을 드러냈다. 나우리는 "저희가 좋아하는 음악과 춤을 통해 대중과 소통할 수 있어 감사하다"며 앞으로의 활동에 대한 다짐을 전했다.



‘빠라삐리뽀’를 통해 세계 무대에서 트로트를 알리고자 하는 이들의 도전은 시작에 불과하다. 각기 다른 색깔을 가진 이들이 만들어낼 음악적 시너지가 앞으로도 기대된다.


김새빛의 뮤직카페 with 양승호 - '아리아,나우리,지여나'


김새빛의 뮤직카페 with 양승호 (2025.01.23.) '아리아,나우리,지여나' 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 보기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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