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요톡톡'에 가수 유강산이 출연해 그의 트레이드마크인 활기찬 에너지와 매력적인 목소리로 청취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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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강산은 "안녕하세요, 매력적인 보이스로 핫하게 활동 중인 가수 유강산입니다"라며 밝은 인사로 방송을 시작했다. <딱 좋아>는 그의 열정과 애정을 담아낸 곡으로, 특히 그의 아내를 향한 감사의 마음이 가득 담긴 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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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강산은 "이 곡은 체육관을 운영하며 겪었던 어려움 속에서도 항상 곁에서 응원해준 아내를 위해 만든 곡입니다"라며 곡의 탄생 배경을 전해 청취자들에게 감동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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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 하영과 시아는 "유강산 씨의 '딱 좋아'는 정말 신나고 경쾌한 노래예요. 들을수록 기분이 좋아집니다"라며 곡에 대한 호평을 아끼지 않았다. 특히 유강산이 방송 중 직접 노래를 따라 부르며 스튜디오 안을 열기로 가득 채운 모습은 팬들에게 큰 즐거움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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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강산은 이날 방송에서 새로운 신곡 <딱 좋아 2>를 준비 중이라는 소식도 전했다. 그는 "현재 가사는 완성됐고, 곡 작업이 한창 진행 중입니다. 여러분의 많은 기대 부탁드립니다"라며 팬들의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렸다.
방송 후반부에는 유강산이 애창곡으로 조항조의 <슬픈 우연>을 선보였다. 그는 "조항조 선배님의 노래는 가사와 멜로디가 정말 감성적이고 아름답습니다. 저도 개인적으로 많이 좋아하는 곡입니다"라며 노래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유강산의 깊이 있는 목소리와 감성 표현이 더해진 무대는 청취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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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을 마치며 유강산은 "요즘 다시 코로나가 확산되고 있는데, 여러분 모두 건강에 유의하시고, 제 노래 '딱 좋아' 많이 사랑해 주세요"라며 청취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그는 이어 "앞으로 더 좋은 음악으로 찾아뵙겠습니다.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라며 앞으로의 활동에 대한 포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