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옥이&태윤의 생방송 가요톡톡(2024.08.08)
- 시간 : 오후 12시~2시 생방송
- 진행 : 옥이&태윤
- 초대가수 : 서해숙
'가요톡톡' 2부에 가수 서해숙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서해숙은 청취자들에게 "안녕하세요, 가수 서해숙입니다. 이렇게 다시 인사드리게 되어 정말 반갑습니다"라며 첫 인사를
건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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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는 자신의 데뷔곡 <그대 나를 잊고 사나요>를 소개하며 곡에 담긴 깊은 감정을
전했다.
"이 노래는 이별의 아픔을 담고 있습니다. 사랑했던 사람이
나를 잊고 사는 것이 과연 행복할 수 있을지, 그리움과 후회를 담은 노래입니다"라고 설명하며 청취자들의 공감을 불러일으켰다.
DJ 태윤은 "서해숙 가수님의 목소리에는 깊은 감정이
담겨 있어요. 듣는 사람으로 하여금 진심이 느껴지게 만듭니다"라며
서혜숙의 감성적인 표현력을 칭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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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서해숙은 자신의
곡 <소금꽃>을 라이브로 선보이며 무대의 분위기를
한층 더 깊이 있게 만들었다.
서해숙은 "이 노래를 부를 때마다 돌아가신 부모님이 많이 생각납니다. 특히
아버지를 그리워하며 부르는 노래예요"라며 '소금꽃'에 대한 특별한 애정을 드러냈다. 그녀의 노래는 청취자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공감을 전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DJ 옥이는 "서해숙 가수님의 노래는 정말 감동적이에요. 깊이 있는 목소리와 감정이 잘 전달됩니다. 듣는 사람들에게 큰 위로가
되는 노래들입니다"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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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숙은 이날 방송에서
자신의 음악 여정에 대해서도 진솔하게 이야기했다.
그녀는 "어릴 때부터 가수가 꿈이었어요. 하지만 직장 생활을 하며
꿈을 잠시 접어두고 살았습니다. 그러다가 2018년에 사업을
시작하면서 본격적으로 가수 활동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늦게 시작한 만큼 더욱 열심히 하고 싶습니다. 이제 막
시작이지만 앞으로 더 많은 분들에게 제 노래를 들려드리고 싶습니다"라고 다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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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을 마치며 서해숙은 "시작이 반이라는 말처럼, 이제 첫발을 내디뎠습니다. 가수 서혜숙을 잊지 말아주시고, 많은 사랑 부탁드립니다"라며 청취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또한 “관악FM에서 자주 뵐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오늘 함께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라고 덧붙였다.
서해숙이 출연한 '가요톡톡'은 관악FM 앱과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으며, 유튜브 관악FM 채널에서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 감상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