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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4/02/23 17:20:55  강민건PD
[하로 최승일의 봉사리팝스] 가수 Jmoon X. 힘들 때 이번 스케줄은 ‘코첼라’ 라고 생각해요.

하로 최승일의 봉사리팝스 (2024.02.21.)

- 시간 : 수요일 7~8시 생방송

- 진행 : 하로, 최승일

- 초대게스트 : Jmoon X (제이문)


 

안녕하세요, N잡러 가수 제이문입니다. 반갑습니다! 가수 제이문이 하로 승일의 봉사리 팝스에 출연했다.

 

이미지 클릭 ▶ 하로 승일의 봉사리팝스 게스트 : Jmoon X
 


N잡러 가수라고 소개했냐는 DJ의 질문에 제이문은 일을 5개를 하고 있다. 아르바이트를 3개하면서 공연과 버스킹을 하고 있고, 영어과외도 함께 하고 있다.”고 밝혀 등장부터 놀라움을 자아냈다.

 

중학교 1학년까지 한국에서 생활하다 유학을 떠났다고 밝힌 제이문은 가서 쉽지 않았다. 고생도 많이 했다. 졸업 후 다시 한국으로 돌아왔고 2~3년 정도 영어학원에서 일하면서 노래를 불렀는데 행복하지가 않았다. 그래서 워킹홀리데이를 다녀왔고, 한국에 온 지는 5년 정도 되었다.”고 밝혔다.

 

예명의 뜻을 묻는 질문에는 제 영어이름이 Jenn이다. 그리고 성이 인데 꼭 함께 쓰고 싶어서 ‘Jmoon’ 이라고 짓게되었다. 그리고 콜라보를 하고 싶은 분들을 함께 쓰고 싶어서 ‘Jmoon X’ 라고 표기한다.”고 밝혔다.

 

첫 곡으로 아이유의 복숭아를 라이브로 전한 제이문은 오늘 잔잔하게 듣기 좋은 곡 불러드리겠다.”고 전했다.

 

메이저스티라는 팀 활동도 함께 하고 있다고 밝힌 제이문은 외로움을 타는 편이라 팀 활동이 좋긴 하더라, 아직은 제가 부족하다고 느끼는 것이 혼자 행사를 가면 조금 위축이 된다.”고 밝혔다.

 

이어, “행사를 팀과 함께 가면 일단 흥을 돋군다. 노인체육대회에서 소리질러!’라고 한 적이 있는데, 다행히 소리를 질러주셔서 감사했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군 부대 행사를 많이 다닌 제이문은 파주에 있는 한 부대의 반응이 역대급 이었다. 군부대 휴가나와서 버스킹을 보러 오신분도 계셨다.”고 전했다.


이미지 클릭 ▶ 하로 승일의 봉사리팝스 게스트 : Jmoon X

 

롤모델로 싱어송라이터 ‘SAAY’를 꼽은 제이문은 “’BAMBI’라는 곡을 만드신 분이다. 춤추고 노래하고, 프로듀싱도 다 하시는데 모두 제가 되고 싶은 모습들이라 롤 모델로 가장 먼저 떠올랐다.”고 밝혔다.

 

가장 서고싶은 무대로 코첼라를 꼽은 제이문은 항상 일이 많을 때, 저를 일으켜야 할 때, 이번 스케줄은 코첼라이다 라고 생각하고 나간다. 이런 페스티벌에 서는 것이 목표이다.”라고 전했다.

 

마지막 곡으로 자작곡인 우주를 라이브로 열창한 제이문은 생애 첫 라디오 였다. 굉장히 떨리고 걱정도 많이 했는데 수다떠는 기분으로 참여해서 기분이 좋다.””고 소감을 전했다.

 

하로, 승일의 봉사리팝스 (2024.02.21.) ‘Jmoon X (제이문)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 보기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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