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시아&정하영의 생방송 가요톡톡(2024.02.14.)
- 시간 : 오후 12시~2시 생방송
- 진행 : 김시아&정하영
- 초대가수 : 수호나
노래 < 바로당신 > < 당신과 나 >로 활동 중인 수호나가 수요일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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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호나는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수호나입니다.”라고 첫 인사를 건넸다.
수호나 이름에 대해 활동명이 세례명 같은 느낌의 이름 같다고 말하자, 수호나는 “본명이다. 성을 부치면 ‘안수호나’ 인데 개명한 이름이다. 성을 떼고 ‘수호나’로 활동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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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 유단자이기도 한 수호나는 음악 활동을 하기 이전 태권도 사범을 오랫동안 해오다 10년전부터 노래강사로도 활동해오고 있다. 우연히 친구의 권유를 받아 2020년 앨범을 발매 후 본격적인 가수의 길을 걷게 됐다.
< 바로 당신 >은 22년 2월에 발매한 노래로 한치 앞도 모르는 인생길, 좋은 세상을 함께 할 단 한 사람이 있다면 그 길이 바로 꽃길이라는 의미를 담은 노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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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와도 나는 좋아요
눈이와도 나는 좋아요
정든님만 있어 준다면
그 길이 꽃길이에요
나만 혼자 가는 세상
무슨 의미 무슨 재미냐
사람이 살면 얼마나 산다고
한치 앞도 모르는 인생
좋은 세상 함께할 단 한 사람
바로 당신 당신이에요
< 바로 당신 > 중
< 바로당신 > 노래를 들은 두 DJ는 ”보이스가 굉장히 매력 있다. 신나고 어깨가 들썩들썩 해지는 노래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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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신과 나 > 는 제목 그대로 당신과 나의 운명적인 사랑을 그린 노래다.
아 잊지 못할 떠난 그대여
아무리 애써 잊으려해도
사랑하나봐요 운명인가봐요
그대가 느껴지는데
내맘이 닿길 바래요
그댄 비록 멀리 있지만
이대로 끝난건가요
그대가 느껴지는데
아아아아 잊을 수 없는
당신과 나 그때 그 추억
창가에 쌓인 그리움으로
그대가 걸어 오기를
< 당신과 나 > 가사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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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노래에 대해 수호나는 “ ‘당신과 나’ 노래는 젊은 이후민 작곡가가 만든 노랜데 노래가 정말 어렵게 나와서 부르기가 어려웠다. 그래서 ‘바로 당신’ 노래를 만든 전희도 작곡가가 편곡을 해서 조금 쉽고 편하게 부르게 된 노래다”라며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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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를 들은 두 DJ는 “역시 보이스가 굉장히 매력 있다. 라이브로 들으면 더 좋을 것 같다”고 말했다.
이날 보이는 라디오 실시간 댓글에는 “당신과 나 응원합니다 대박나세요” , “우리 수호나님 겉으로 보기엔 쎄보이지만 속마음은 천상여자입니다” 등의 댓글로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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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을 마치며 수호나는 “오늘 이렇게 초대해주셔서 감사드린다. 오늘 예정돼 있던 노래강의까지 빼고 출연했는데 회원분들이 응원까지 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하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셨으면 좋겠다.”라며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
김시아&정하영의 생방송 가요톡톡(2024.2.14.) ‘수호나’ 편은 관악 라디오 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페이스북 관악 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