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시아&정들레의 생방송 가요톡톡(2023.09.06)
- 시간 : 오후 12시~2시 생방송
- 진행 : 김시아&정들레
- 초대가수 : 정진경
대표곡 < 그해 바다 > < 사랑한다고 > 로 활동 중인 초년생가수 정진경이 수요일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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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 방송 첫 출연인 정진경이 “무뚝뚝한 남자 정진경입니다 반갑습니다. 3월에 나온 신곡 < 그해 바다 > < 사랑한다고> 두 곡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라고 첫 인사를 건넸다.
정진경은 지인들과 의기투합해 가수들이 노래할 공간을 만들어보자는 뜻을 모아 엔터테인먼트를 만들게 됐다. 20년 넘게 나무 만지는 일을 한 덕분에 노래할 공간을 손수 만들면서 제작에 참여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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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반을 낼 계획이 전혀 없었던 정진경은 노래할 공간이 마련되면서 올해 3월 음반을 발매하게 됐다고 전했다.
함께 출연한 설화 가수는 “현재 정진경 가수의 노래가 고속도로 휴게소 판매 순위 1위다. 얼마 전 가평 휴게소를 갔는데 낯익은 노래가 나와서 뛸 듯이 반갑고 좋았다. 너무 행복하더라, 오늘 라디오 방송을 시작으로 앞으로 출연 일정이 많이 잡혀 있다.”고 소개했다.
이에 정진경 가수는 “이날 설화 가수의 전화로 이 소식을 듣고 가슴이 찡하면서 진한 감동이 느껴졌었다”며 당시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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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개인 방송도 열심히 하고 있다는 정진경 가수의 유튜브 조회수는 10만을 넘을 정도로 인기를 끌고 있다.
조회수가 높은 인기 비결에 대해 묻자, 정진경 가수는 주먹 쥔 손으로 제스처를 취하며 “아가들아, 오빠왔다” 이 멘트 한마디로 조회수가 높아졌다고 말해 놀라움과 웃음을 동시에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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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경의 신곡 <사랑한다> 는 투정 부리며 애교 많은 여자를 남자가 잘 받아주는 내용의 노래다.
노래를 들은 DJ는 첫 인사로 무뚝뚝한 남자라고 소개하셨는데 노래를 들으니 전혀 무뚝뚝하지 않고 부드럽고 자상하다고 표현했다.
<그해 바다> 는 봄에 아름답게 만나 여름에 불타는 사랑을 하고 가을에 사랑의 결실을 맺고 겨울엔 쓸쓸하게 이별을 하는 내용의 사계절이 모두 담긴 노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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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 첫 출연에 대해 정진경 가수는 “걱정을 많이 했는데 부담이 전혀 없이 편했다. 많이 배우고 간다.” 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가수 초년생이다 보니 동료들이 많이 도와준 덕분에 덕을 많이 보고 있다. 특히 오늘 함께 나온 설화가수가 많이 챙겨주고 있어 항상 감사하다. 앞으로 더 열심히 배우겠다.”라며 가수로써의 포부를 전하며 방송을 마무리했다.
김시아, 정들레의 생방송 가요톡톡(2023.09.30) ‘정진경’편은 관악 라디오 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페이스북 관악 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 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