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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3/01/25 12:59:56  박가령
[생방송 가요톡톡-금]게스트 장영주 백살까지 노래하고픈 가수

임문일&최상아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3.01.13)

 

- 시간 : 오후 12~2시 생방송

- 진행 : 임문일&최상아

- 초대가수 : 장영주

 


노래 <쫌생이>, <엊그제 같은데>로 활동하고 있는 가수 장영주가 금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에 출연했다.

 

가수 장영주는 “<쫌생이> 가수 장영주, 인사올리겠습니다라며 첫 인사를 건넸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장영주


장영주는 평소 젊게 사는 비결에 대해 평소 나이는 생각 안하고, ‘청춘의 젊은 소녀다‘ 라는 기분으로 산다. 마음속에 청춘이 가득해, 못할 일이 없다고 생각한다라고 답했다.

 

자기관리에 대해서도 네일샵도 가며, , 코디, 메이크업 등 손수 다 한다. 내 몸에 필요한 것은 스스로 다 해내려 한다” 고 말했다.

 
[썸네일 클릭][생방송 중] 가수 장영주
  


작년 11월에 발매된 <쫌생이>자기 것은 쓸 줄 모르고, 상대에게 바라기만 하는 사람, 속이 좁고, 씀씀이도 안 좋은 사람을 솔직하면서도 해학적, 풍자적 표현으로 재치 있게 노래한 곡이다.

 

당신을 그릇으로 표현한다면

당신은 간장 종지야

코딱지만큼도 배려 못하고

인정머리 라고는 하나도 없네

쫌생아 쫌생아

마음이 넓은

큰 그릇이 될 순 없겠니

니꺼는 니꺼 내 것도 니꺼

당신 혼자 다 쳐드세요

 

<쫌생이>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장영주, 가수 김훈

두 번째곡 <엊그제 같은데>는 빠른 템포의 곡으로,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신나고 흥겨운 곡이다.

 

노래를 들은 DJ가사부터 분위기까지 가수 장영주의 맞춤곡이다. 본인 이야기 같다.”라고 칭찬했다.

 
[썸네일 클릭][생방송 중] 가수 장영주, 가수 김훈, 임문일 DJ, 최상아 DJ


마지막으로 장영주 가수는 본인의 모습 그대로를 사랑하고. 있는 그대로의 미를 추구한다. 부모님이 주신 선물을 고이 간직했다가 가고 싶다는  마음을 전달했다.

 

이어 “남은 인생을 노래 인생으로 살려고 한다. ‘백살 까지도 노래를 불러야 하는가라는 생각이 들고내 노래가 만인에게 알려지고픈 욕심이 있다.”라며 가수로서의 포부를 밝혔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임문일 DJ, 가수 장영주, 가수 김훈, 최상아 DJ

임문일&최상아의 생방송 가요톡톡(2023.01.13) ‘장영주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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