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 <가버린 사람><마이산>으로 활동 중인 가수 ‘도희’가 목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미지 클릭 ⯈ [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도희
오랜만에 관악FM을 찾은 도희 가수는 “따끈따끈한 신곡을 받자마자 코로나가 걸려서 집에 있다가 이제 막 나왔다.”며 반갑게 인사했다.
가수 생활 40년 차라는 도희는 “사연도 많고 눈물도 많다. 19살 때부터 가수 생활을 하며 안 겪어본 일이 없다. 첫 무대가 신사동 궁전 카바레였다. 19살 짜리가 뭘 알겠나, 덜덜 떨면서 노래했다.”며 과거를 회상했다.
이미지 클릭 ⯈ [생방송 중] 가수 도희, 진세윤 & DJ 옥이, 태윤
DJ 태윤이 노래 ‘가버린 사람’에 대해 묻자 도희는 “딱히 가버린 사람도 없는데 (제목이) 그냥 그렇게 됐다.”고 답해 모두 웃음을 터뜨렸다.
이날, 도희는 라이브 첫 곡으로 진시몬의 ‘보약같은 친구’를 선택해 특유의 허스키한 목소리를 뽐냈다.
이후 이어진 도희 가수의 라이브는 관악FM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시청할 수 있다.
이미지 클릭 ⯈ [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도희, 진세윤
끝으로 도희는 “관악FM 애청자 여러분, 도희가 오랜만에 왔습니다. ‘가버린 사람’ 많이 사랑해주시고, 제가 바라는 건 아무것도 없습니다. 키 작은 사람도 좋습니다. 착하면 된다.”며 공개 구혼으로 방송을 마무리 지었다.
이미지 클릭 ⯈ [스튜디오 앞에서] 왼쪽부터 태윤, 도희, 진세윤, 옥이
옥이&태윤의 생방송 가요톡톡(2023.01.12.) ‘도희’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