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구가 설 명절을 맞이하여 지난 1월 16일부터 20일까지를 집중 자원봉사주간으로 정하고 전 직원이 자원봉사활동에 나섰다.
21개 동 주민센터를 비롯해 각 동과 연계된 전 부서의 직원들은 경로당, 취약계층 1인 가구, 복지시설, 저소득 가구 등을 방문하여 안부를 묻고 말벗, 급식 봉사, 환경 정비는 물론 시설물 점검을 통해 구민들의 안전을 살피는 등 관심을 쏟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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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지 클릭 ▶ 설날 음식포장 자원봉사활동에 참여 |
자원봉사운영위원회는 17일 관악구 자원봉사센터를 방문하여 ‘설날 음식 포장’ 봉사활동에 참여했으며, 포장된 음식은 관내 취약계층에게 전달 될 예정이다.
이 외에도 관악구 소재 사회복지관에서도 오는 20일까지 소외되기 쉬운 이웃들을 위한 다양한 자원봉사활동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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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지 클릭 ▶ 자원봉사자들과 기념촬영하는 박준희 관악구청장 |
성민종합사회복지관은 취약계층 1인 가구를 대상으로 하는 ‘설 명절 인사 나눔’, 신림종합사회복지관은 명절음식을 만들어 나누는 ‘나눔으로 희망더하기’, 봉천종합사회복지관은 무료급식 어르신과 함께하는 ‘설 명절 다복(多福) 잔치’, 중앙사회복지관에서는 마술공연 등을 통해 나눔 활동을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