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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2/06/15 19:27:21  박가령
[생방송 가요톡톡-금]게스트 오오복 "다섯가지 복을 타고난 오복이, 오오복입니다!"

임문일&최상아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2.06.10)

 

- 시간 : 오후 12~2시 생방송

- 진행 : 임문일&최상아

- 초대가수 : 오오복

 

노래 <사랑의 등불>로 활동하고 있는 가수 오오복이 금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에 출연했다.

 


"안녕하십니까 가수 오오복입니다. 이름은 태어날 때 어머니께서 지어주신 제 본명입니다" 라고 소개하자 DJ들은 놀라워했다.


 가수 오오복은 제가 태어나기 전에 아버지가 돌아가셔서 유복자로 태어났다. 그래서 어머니가 호적을 올리러 가서 다른 사람들이 오유복으로 올려야겠죠'라고 물으니, 어머니가 저 아이는 복을 타고나서 오복으로 지어야 한다고 하여 짓게 된 이름이라며 이름에 얽힌 남다른 일화를 소개했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오오복
 


이어 ‘오복이라는 이름의 의미는 다섯 가지 복을 타고난 아이라고 설명하자, 다들 이름의 의미가 멋지다고 칭찬했다


이에 가수 오오복은 어릴 때는 몰랐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어머니의 결정이 뜻 깊은 결정이었구나는 생각이 든다고 말했다. 노래 할 때도 어머니의 모습을 떠올리며 노래한다며 어머니에 대한 남다른 사랑을 전하기도 했다.

[썸네일 클릭][생방송 중] 가수 오오복
 


두번 째 노래 <사랑의 등불>은 불같은 사랑을 담고 있는 곡이라고 소개했다. 덧붙여 가수 오오복은 자신의 노래가 전국을 넘어 전 세계를 밝히는 등불이면 좋겠다는 바람을 전했다.

 

함께 출연한 가수 수목화와 가수 오오복 모두 부산에서 와서 다 같이 부산, 해운대 이야기를 하며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부산에서의 경험담을 함께 나눴다.

[썸네일 클릭][생방송 중] 가수 수목화, 가수 오오복, 임문일 DJ, 최상아 DJ
 


두 번째 곡 <흰 구름 가는 길>은 가수 오오복이 가수 나훈아를 좋아해서 원곡 나훈아의 흰 구름 가는 길을 가수 오오복의 스타일로 재해석 했다. 힘 있는 나훈아의 노래를 아주 부드러우면서도 점잖게 해석해서 오오복만의 스타일로 불렀다.


노래를 들은 DJ는 노래를 너무 잘해서 심금을 울린다며 소감을 전했고, ‘힘 뺀 나훈아라고 재치 있게 별명을 붙여주었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오오복, 가수 수목화
 


이어 DJ는 오오복에게 보기만 해도 상대를 편안하게 해주는 인자한 이미지옆집오빠 이미지가 바로 떠오른다며 가수 오오복을 칭찬하고이날 함께 출연한 가수 수목화도 원래 아는 사이인데 평소에도 힘든 일을 다 도맡아서 하신다고 가수 오오복을 칭찬했다.

  

 가수 오오복은 많은 사람들을 위로하고 사랑을 전하는 가수가 되겠다는 다짐과 함께 언제든 불러주시면 달려오겠다며 화끈하게 약속하며 방송을 마무리했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최상아 DJ, 가수 오오복, 가수 수목화, 임문일 DJ
 


  임문일&최상아의 생방송 가요톡톡(2022.06.10) ‘오오복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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