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부대 등 각종 행사와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아나운서 겸 MC 차서율이 김보리의 뮤직카페 게스트로 출연했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아나운서 겸 MC 차서율
아나운서 겸 MC 차서율은 ‘안녕하세요. 차서율입니다. 제가 배우로 방송을 시작하긴 했는데, 영화보다 방송에서 더 많이 불러주시더라. 주로 MC 일을 많이 하고 리포터 일도 하고 있다. (웃음)’라고 말했다.
‘사실 성격이 소심하고 내성적이다. 처음에 오디션을 봤을 때랑 방송할 때랑 달라서 한 소리를 듣기도 했다. 방송 전에는 꼭 텐션을 끌어올리기 위한 행동을 한다.’라고 말했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골드, 아나운서 겸 MC 차서율, 김보리 DJ
이어 가수 골드는 MC 차서율과의 인연에 대해 ‘군부대에 공연을 하러 간 적이 있는데, 거기서 MC를 하고 계셨다. 그렇게 처음 만나 뵙게 되었다.’라고 인연을 설명했다.
MC 차서율은 ‘로또 1등이 된다면, 살을 찌우고 지방 흡입을 할 것 같다. (웃음) 먹는 걸 정말 좋아한다. 마음껏 먹고 싶다.’라고 말했다.
[썸네일 클릭][생방송 중] 아나운서 겸 MC 차서율, 가수 골드, 김보리 DJ
이어 ‘낚시를 취미로 하고 있다. 방송으로 시작하게 되었던 건데, 취미가 될 줄은 몰랐다. 그래서 계속 낚시를 하러 다녔고, 이럴 거면 유튜브를 하라는 말을 많이 들었다. 그래서 유튜브로 낚시 방송을 시작하게 되었다.’라고 전했다.
‘작년까지는 차미연이라는 이름으로 활동을 했다. 원래 본명이 차서율이라 다시 본명으로 돌아왔다.’라고 설명했다.
김보리의 뮤직카페 with 골드 (2022.06.09.) ‘차서율’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 보기 할 수 있다.